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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일반의 의원, 중구 지역 최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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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일반의 의원, 중구 지역 최다 증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6.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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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2014년 1월~2019년 1월)간 대구 지역의 일반의 의원 개폐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중구 지역의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대구 지역 일반의 의원 수는 2014년 1월 280곳에서 2019년 1월에는 317곳으로 37곳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구가 43곳에서 58곳으로 15곳이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달성군이 16곳에서 24곳으로 8곳이 늘어 뒤를 이었다.

달서구는 48곳에서 55곳으로 7곳이 늘었고, 동구는 41곳에서 46곳으로 5곳, 북구는 44곳에서 48곳으로 4곳, 수성구는 39곳에서 42곳으로 3곳이 증가했다.

반면 남구의 경우 20곳에서 17곳으로 3곳이 줄었으며, 서구에서는 29곳에서 27곳으로 2곳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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