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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경북지점, 국립신암선열공원 봉사활동 실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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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6.05  11: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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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경북지점, 국립신암선열공원 봉사활동 실시
유한양행(사장 이정희) 경북지점은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 및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잊혀져 가는 지역 독립운동가를 기리기 위해 대구 소재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환경미화활동과 해피홈BOX 제작 및 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원 및 가족 70명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친 52분의 애국선열들에게 참배하는 것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때이른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원 내 배수로와 산책로를 정비하고, 묘지 잡초제거, 비석 닦기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자사 모기·해충약 브랜드인 해피홈 등 생활용품 8종을 담은 선물BOX와 정성스럽게 작성한 감사 편지를 독립운동가 가족에게 전달했다.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북지점 이동희 부장은 “아이들이 나라사랑과 올바른 역사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봉사활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활동들을 정기적으로 아이들과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창업자인 독립운동가 유일한 박사의 애국애족정신을 계승해 임직원과 함께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사업 등 호국 선열들을 기리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10개 손보사, 인보사 민·형사소송 돌입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 허가 취소 사건과 관련해 손해보험사 10곳이 보험금으로 부당지급된 인보사 판매대금을 환수하기 위한 민·형사소송에 들어갔다.

소송에 참여한 보험사는 DB손해보험과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MG손해보험, 흥국화재해상보험, 롯데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농협손해보험, 메리츠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등이다.

보험금 환수액은 3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소송은 법무법인 해온(대표변호사 구본승)이 맡았다.
법무법인 해온은 5일 코오롱생명과학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해온은 위 보험사들을 대리해 지난 5월 31일 코오롱생명과학 주식회사 및 대표이사 이우석에 대해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및 약사법위반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미 형사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구본승 변호사는 “이번 인보사 사건은 허가받은 연골세포가 아닌 종양을 유발하는 신장유래세포를 사용한 고가의 인보사를 투약해 환자의 건강에 직·간접적인 위해를 가했다는 점과, 부당지급된 보험금은 결국 선의의 보험계약자 전체의 피해로 고스란히 전가된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회적으로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인보사 민·형사 소송을 통해 의약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환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제약회사의 환자들에 대한 기업윤리의식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보사의 판매 구조는 의료기관이 제약회사로부터 인보사를 구매하고,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인보사를 원내처방 형태로 사용하면 환자가 의료기관에 약제비용을 납부한 뒤 그 비용을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형태다.

따라서 그 최종적인 피해자는 보험회사, 더 나아가서는 선량한 보험계약자 전체라는 것이 구 변호사의 설명이다.

한편 구 변호사는, 환자들이 직접 제약회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진행해 손해배상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보험금 부분은 보험회사에 환수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독-SCM생명과학, 지분투자·라이선스 계약 체결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조정열)과 SCM생명과학(대표 이병건)은 지난 4일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40억 원 규모의 지분투자 및 줄기세포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이며 한독은 SCM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중증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공동 개발 및 국내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중증 아토피 줄기세포치료제’는 국내 치료 목적 임상 시험에서 중증 아토피 치료 효과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1개월까지 지속되는 것을 확인했다. SCM생명과학은 올해 안에 ‘중증 아토피 줄기세포치료제’의 호주 임상 1/2a상을 시작하고 이후 미국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 한독은 중증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뿐 아니라 SCM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다양한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협력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2014년 설립된 SCM생명과학은 원천기술인 ‘층분리배양법’을 이용해 다양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층분리배양법’은 줄기세포를 추출할 때 불순물 없이 순도가 높은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기술이다. 특정 질환의 바이오 마커를 찾아 여기에 맞는 특정 줄기세포를 만들어 내는 것을 통해 맞춤형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용이하다. SCM생명과학은 국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에서 관련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중증 아토피 피부염 외에도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 급성췌장염, 간경변 등 다양한 면역질환에 대한 맞춤형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SCM생명과학은 녹십자, 종근당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이병건 대표를 지난해 영입했으며 제넥신과 미국 바이오기업 아르고스 테라퓨틱스 인수, 미국 유타대학 및 얼리얼 바이오텍 등과 공동 연구협력 체결 등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2018년 하반기 국내 투자기관 및 말레이시아 CCM 듀오파마로부터 441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우수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SCM생명과학과 줄기세포치료제를 함께 개발하고 한독이 집중하고 있는 바이오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보다 확대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양사가 가진 역량을 합쳐 중증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는 “국내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을 가장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우수한 임상 역량을 보유한 한독과 국내 상용화에 대한 파트너십을 맺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이 관계를 발전시켜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ASCO서 항암신약 연구결과 발표 잇따라
한미약품은 항암신약 글로벌 상용화를 목표로 활발한 개발을 진행 중인 미국 스펙트럼과 아테넥스가 한미 신약들의 혁신성을 확인한 연구결과들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잇따라 발표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현지 기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SCO 2019에 참가해 총 6건(스펙트럼 1건, 아테넥스 5건)의 연구 결과들을 발표했다.

먼저 스펙트럼은 초기 유방암 환자 TC 요법(Docetaxel + Cyclophosphamide)으로 유도된 호중구감소증 치료에서 대조약인 Pegfilgratim(상품명 뉴라스타) 대비 롤론티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3상 시험 2건(RECOVER, ADVANCE)을 종합해 분석한 연구를 포스터로 발표했다.

▲ ASCO에 참석한 아테넥스 관계자(왼쪽)가 오라스커버리 적용 후보물질에 대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총 643명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인도, 한국 등 전 세계 약 100여 개 병원에서 진행됐다.

스펙트럼은 두 연구의 총 4회 치료 주기에서 Pegfilgrastim 대비 ‘호중구감소증 발현 기간 및 안전성’의 비열등성 및 우수한 상대적 위험 감소율 등을 확인하며 롤론티스와 Pegfilgrastim의 유사한 약효 및 안전성을 입증했다.

스펙트럼 프랑수아 레벨 CMO는 “호중구감소증은 골수억제성화학요법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주요 합병증으로, 시급한 항암 치료를 지연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면서 “롤론티스는 빠른 시일 내에 호중구감소증 환자 및 의료진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펙트럼은 현재 롤론티스의 FDA BLA(생물의약품 허가신청)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테넥스는 오락솔(Oraxol)과 오라테칸(Oratecan), 오랄 에리불린(Oral Eribulin) 임상 연구 총 5건(포스터 발표 3건, 온라인 공개 2건 포함)을 발표했다. 이 세 가지 후보물질에는 주사제형 의약품을 경구용으로 바꿀 수 있는 한미약품의 독자 플랫폼 기술인 ‘오라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아테넥스는 오락솔의 안전성, 내약성, 종양 반응 등을 확인한 3상연구(KX-ORAX-001)와 전이성 유방암 환자 대상 경구용 파클리탁셀 연구, 오라테칸(오라스커버리 적용 약물+경구용 이리노테칸)의 임상 1상 결과를 이번 ASCO에서 발표했다.

또한 아테넥스는 위식도암 환자 대상 오락솔과 Ramucirumab(상품명 사이람자) 병용 1b상을 비롯해, 전이성 유방암 및 지방육종 치료 주사인 에리불린을 경구용으로 만든 후보물질(오랄 에리불린)의 연구결과도 공개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권세창 사장은 “한미약품의 항암신약들이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들을 통해 빠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파트너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상용화를 위한 속도감 있는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W그룹 ‘제3회 JW 윤리의 날’ 기념식 개최
JW그룹이 서초동 본사에서 ‘제3회 JW 윤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JW 윤리의 날’은 지난 2017년 CP 도입 10주년을 기념해 윤리경영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세와 마인드를 재점검하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자율적인 노력을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제정됐다.

기념식에는 JW홀딩스 한성권 대표이사(자율준수위원장)와 JW중외제약, JW신약 등 각사 대표이사(자율준수위원), 자율준수 관리자·담당자인 주요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해 △JW 윤리의 날 포상 △윤리경영 준수서약 등을 진행하며 윤리경영·공정경쟁 준수 의지를 높였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정운용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 소장을 초청, ‘청탁금지법 핵심내용 및 기업윤리와 직무윤리’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들었다.

JW그룹은 6월 한 달을 ‘JW 윤리의 달’로 정하고 △전 임직원 윤리경영 서약서 서명 △CP 온라인 교육 시행 △CP 문화 확산 등 전 임직원의 자율적 준법준수와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한성권 자율준수위원장은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면서 윤리경영을 실천해야 한다”며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의 역할에 있어서 JW가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JW홀딩스는 지난 2007년부터 그룹 차원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14년에는 CP팀을 신설하고 준법경영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등 투명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JW중외제약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ISO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임직원들의 자율적 실천 의지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영진약품, 中 심양인터림스와 공동사업 협약
영진약품(대표 이재준)이 지난달 중국 심양인터림스를 방문, 중국 내 API 생산 및 판매를 위한 전략적 공동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

인터림스는 2009년 북경에서 CRO 업무를 기반으로 최근 판매, 유통 및 C&D(connect & development)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제약 관련 유통 전문회사다.

본 계약 시 영진약품은 중국 현지에서 경쟁력 있는 원료(API) 생산처를 확보하게 되며, 인터림스는 반세기 넘게 쌓아온 영진약품의 원료합성 및 운영 기술을 조기에 확보해 제조업 진출과 함께 중국 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영진약품은 2020년부터 원료(API)외에 추가로 전문 및 일반 완제의약품을 중국에 점진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이재준 영진약품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향후 영진약품의 의약품 생산 및 판매의 글로벌 현지화 전략의 교두보가 될 것이다. 동시에 중국 내 현지 파트너를 통한 사업다각화로 수출을 지속화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영진 수출에 큰 기여를 해왔던 일본 비즈니스에 버금가는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광약품 ‘판베시서방캡슐’ 판매 계약 체결

부광약품은 유로드럭라보라토리즈와 서방형 식욕억제제 오리지널 제품인 ‘판베시서방캡슐’에 대한 국내 마케팅 및 판권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유로드럭 라보라토리즈가 개발한 판베시서방캡슐은 펜터민염산염 성분의 1일1회 경구 복용하는 서방형 식욕억제제로 국내에서는 2007년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 체중 감량을 위해 처방해왔다.

판베시서방캡슐은 1일 1회 복용으로도 혈중 펜터민염산염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동일 성분 일반 제제와 비교 시 야간 폭식 현상 및 급격한 혈중농도 상승으로 야기되는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어 충분한 치료효과와 함께 향정신성 식욕억제제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크게 줄인 치료제이다.

부광약품은 오리지날 제품의 비중이 80%이상일 정도로 오리지날제품에 대한 마케팅 노하우가 풍부한 회사다. 당뇨병성신경병증이나 섬유근육통과 같은 환자들의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는 질환에 대한 치료제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이러한 질환군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판베시서방캡슐의 판매 계약 체결을 통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판베시서방캡슐은 체중감량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에게 오랫동안 국내에서 처방해왔던 약제로 안전성 및 유효성은 임상경험을 통해 입증된 약제”라며 “판베시서방캡슐의 장점에 부광약품의 축적된 전문 치료 분야에서의 경험이 더해진다면 체중 감량이 필요한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성균관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과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 및 인류 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일 오전 성균관대학교 총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 사장, 성균관대학교 신동렬 총장을 비롯해 유한양행 조욱제 경영관리본부장, 김상철 R&D본부장, 김재교 글로벌전략부문장, 오세웅 부연구소장과 성균관대학교 이태협 상임이사, 유홍준 부총장, 정규혁 대학원장, 신완선 기획조정처장, 이동환 법인국장이 참석했다.

유한양행과 성균관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뇌질환 관련 공동연구개발 등 신약개발 협력체계 구축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 △사회공헌산업 공동개발 및 추진에 우선적으로 협력하고, 더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바이오산업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산학협력은 유한양행이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R&D 파이프라인 확보와 신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진일보된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유한양행과 성균관대는 바이오산업 분야의 기술 및 인적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게 된다. 미래 유망 신산업분야의 창의리더 양성을 위한 주문식 교육과정인 ‘YUHAN 신약개발 트랙’과 산학연계 융합교육과정 개설 등이 그 주된 내용이다.

성균관대 신동렬 총장은 “국가 신산업 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 발전과 인류 보건 기여라는 공동의 목적 실현을 위하여 최고의 기업과 대학이 유구한 역사를 통해 확립된 철학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 역시 “성균관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갖고 있는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결집해 뇌질환을 비롯한 바이오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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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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