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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자기자본순이익률 5.82% 상장제약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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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자기자본순이익률 5.82% 상장제약 선두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9.05.3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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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과ㆍ삼진도 5% 넘어...7개사 적자

지난 1분기 5개 제약사의 자기자본순이익률이 5%를 상회했다.

의약뉴스가 12월 결산 59개 상장제약사들의 자기자본순이익률을 집계한 결과, 휴온스와 JW생명과학, 삼진제약 등이 5%를 넘어 6%에 가까운 자기자본순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휴온스의 자기자본순이익률은 5.82%로 조사대상 59개 업체 중 가장 높았고, JW생명과학이 5.67%, 삼진제약이 5.56%로 나란히 5%를 넘어섰다.

 

또한 대한약품이 4.51%, 삼성제약이 4.30%,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4.02%로 4%를 웃도는 자기자본순이익률을 나타냈다.

이어 동아에스티가 3.75%, 동국제약이 3.58%, 알리코제약이 3.55%, 보령제약은 3.40%, 하나제약이 3.27%, 대원제약이 3.24%, 동구바이오제약은 3.06%, 국제약품이 3.05%, 진양제약은 3.00%로 3%대의 자기자본순이익률을 보고했다.

다음으로 경동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 알보젠코리아, 종근당, 유한양행, 일동제약, 삼일제약, 비씨월드제약, 광동제약 등이 2%대로 집계됐다.

또한, 고려제약과 일양약품,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영진약품, 종근당바이오, 삼아제약, 경보제약, 화일약품, 유유제약, 이연제약, 신일제약, 대화제약, 안국약품 등도 1%는 넘어섰다.

이외에 우리들제약과 부광약품, 대웅제약, 한독, 조아제약, 동화약품, CMG제약, 셀트리온제약, 녹십자, 제일약품, 한미약품, 신풍제약, 일성신약, 에이프로젠 제약 등은 1%를 하회했다.

나아가 동성제약과 JW중외제약, 에스티팜, 명문제약, 한국유니온제약, 서울제약, JW씬약 등은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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