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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 5개사, 영업이익률 Top10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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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 5개사, 영업이익률 Top100 진입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9.05.21 0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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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 81.17% 선두...셀트리온ㆍ삼진제약 뒤이어
 

지난 1분기 유가증권 시장 상장 707개 12월 결산 법인(금융업 제외) 중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의약품업종 5개 종목이 진입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의약품업종으로 분류된 종근당홀딩스가 지난 1분기 81.17%의 영업이익률로 유가증권 시장 27위에 오르며 업종 내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셀트리온이 39.61%로 57위, 삼진제약이 24.34%로 74위, JW생명과학은 20.01%로 83위, 19.67%의 하나제약이 86위로 100위 안에 진입했다.

다음으로 15.07%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14.37%의 동아에스티, 13.70%의 알보젠코리아가 100~150위 사이에 자리했다.

또한 대원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 파미셀 등도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로 9%대의 국제약품과 이연제약, 8%대의 삼일제약과 종근당바이오 등과 함께 200위 안에 들어섰다.

7.9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보령제약도 199위로 200위 안에 이름을 올렸고, 7% 초반의 종근당과 유유제약은 6%대의 일양약품과 광동제약, 부광약품, 한독, 일동제약 등과 함께 200~250위 사이에 자리했다.

다음으로 4%때의 대웅제약과 영진약품이 3%대의 경보제약과 유한양행, 한미약품, 동화약품 등과 함께 300~400위 사이에 들어섰다.

이외에 2%대의 JW중외제약과 우리들제약, 신풍제약 등은 400~500위 사이에, 2% 미만의 제일약품과 명문제약, 녹십자 등은 500위 밖에 머물렀다.

한편, 삼성제약과 동성제약, 일성신약, 에이프로젠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진원생명과학 등은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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