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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 지수 ‘1만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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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 지수 ‘1만선’ 무너져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5.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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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의약품업종 지수가 지난 11월 12일 이후 6개월여 만에 1만 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물론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도 4개월여 만에 9000선 아래로 하락했다.

13일 의약품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3.58% 하락한 9944.69로, 제약업종 지수는 2.85% 하락한 8859.46으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유한양행우선주가 1.46% 오른 20만8000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유한양행이 0.44% 오른 23만500원, 삼일제약은 0.32% 오른 3만1000원, 거래 정지 중인 알보젠코리아가 전일과 같은 2만8700원, 일성신약이 0.11% 하락한 9만16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JW생명과학이 4.82% 하락한 2만2700원, 부광약품은 5.52% 떨어진 1만6250원, 파미셀이 5.92% 떨어진 9690원, 오리엔트바이오는 7.35% 하락한 580원, 대웅제약이 7.94% 하락한 17만4000원이었다.

제약업종에서는 대한뉴팜이 4.85% 오른 1만80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엔지켐생명과학이 2.35% 오른 8만2900원, 바이오솔루션은 1.64% 오른 4만3300원, 코아스템이 1.37% 오른 1만1100원, 서울제약은 0.93% 오른 760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종목으로는 휴젤이 6.65% 떨어진 38만4600원, 대화제약은 7.26% 하락한 1만7250원, 티앤알바이오팹이 7.74% 하락한 1만5500원, 쎌바이오텍은 7.93% 떨어진 2만2050원, 프로스테믹스가 8.47% 떨어진 562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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