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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7-09 06:11 (목)
증시 약세에 제약업종 ‘-3.5%’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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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약세에 제약업종 ‘-3.5%’ 급락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5.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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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제약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9일 코스피 의약품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0.16% 하락한 1만501.12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3.52% 하락한 9136.30으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오리엔트바이오가 4.04% 오른 592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JW생명과학이 2.76% 오른 2만4200원, 셀트리온은 2.19% 오른 21만 원, 명문제약은 1.63% 오른 6240원, 일양약품우선주가 1.14% 오른 2만22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유유제약1우선주가 4.91% 하락한 7750원, 파미셀은 5.02% 떨어진 1만400원, 진원생명과학이 5.05% 떨어진 4510원, 우리들제약은 5.13% 하락한 7210원, 부광약품이 5.56% 하락한 1만7000원이었다.

제약업종에서는 코오롱생명과학이 4.46% 오른 3만280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프로스테믹스가 2.43% 오른 6320원, 에이티젠은 1.02% 오른 1만4850원, 거래가 중지된 경남제약과 케어젠은 전일과 같은 1만7200원, 7만650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종목으로는 티앤알바이오팹이 6.84% 떨어진 1만7700원, 대봉엘에스는 7.32% 하락한 8100원, 바이넥스가 7.36% 하락한 1만700원, 바이오솔루션은 7.41% 떨어진 4만1850원, 테고사이언스가 7.78% 떨어진 3만20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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