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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DSLR 감성사진 클래스’ 진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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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5.09  14: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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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DSLR 감성사진 클래스’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임직원들의 다양한 문화 생활을 위한 사내 문화강좌 ‘제7회 아트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DSLR 감성사진 클래스’를 주제로 사진촬영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본사에서 전문 포토그래퍼의 사진강의를 들은 후 인근 예술의 전당에서 촬영실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사는 봄 풍경과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사진 구도, 카메라 세팅 방법 등의 설명을 듣고 참여자가 직접 촬영을 해보는 순서로 이뤄졌다. 각자 자유롭게 사진을 찍은 뒤에는 강사의 일대일 코칭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평소 직접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취미가 있어 이번 강좌에 참여했다”며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봄을 맞아 강의와 출사를 함께 구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임직원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임직원을 위한 음악공연 ‘가산콘서트’와 연중 개최되는 사내 미술전시회 등 구성원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휴메딕스-J&J메디칼, 가슴보형물 판매계약 체결
휴메딕스와 존슨앤드존슨메디칼코리아가 지난 8일 휴메딕스 안양 본사에서 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가슴보형물 전문 브랜드 ‘멘토’의 수도권 지역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휴메딕스는 멘토의 가슴보형물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신규 사업 확장과 동시에 ‘전문 에스테틱 기업’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방침이다. 멘토는 휴메딕스가 축적해온 에스테틱 분야의 영업 네트워크와 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국내 가슴보형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존슨앤드존슨메디칼 코리아의 멘토는 10년 이상 축적된 임상 데이터 및 장기간 사용 내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엄격한 생산 및 품질 규정에 따라 미국 FDA및 유럽 CE, ISO승인을 취득한 가슴보형물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크기와 모양, 자연스러운 디자인, 탄력 있는 촉감의 차별화된 가슴보형물을 개발해 전세계 75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있다.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는 “휴메딕스의 에스테틱 사업 부문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 받아 전 세계적인 가슴보형물 전문 브랜드 ‘멘토’와 판매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휴메딕스의 영업 네트워크와 에스테틱 사업으로 쌓은 노하우와 역량을 결합해 ‘멘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아제약 ‘노스카나겔’ TV 광고 온에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의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노스카나 TV 광고는 여드름 자국도 흉터이므로 약을 바르고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에는 실제로 노스카나겔을 사용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모델로 등장한다. 혜리는 여드름 흉터에 화장품을 바르는 친구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며 “붉은 자국도 흉터”라고 말한다. 이어 “여드름 흉터에도 약을 발라야 한다”며 여드름 흉터 치료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노스카나겔은 헤파린 나트륨, 알란토인, 덱스판테놀 등의 성분으로 구성된 겔타입의 일반의약품이다. 여드름 흉터, 수술 흉터, 비대성 및 켈로이드성 흉터에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상처로 난 흉터를 치료할 때 약을 바르듯 여드름으로 인한 붉은 자국도 흉터이기 때문에 약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스카나겔이 여드름 흉터로 고민하는 분들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W홀딩스, 췌장암 조기진단기술 중국 특허 획득
JW홀딩스(대표 한성권)가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

JW홀딩스의 원천기술은 췌장암 초기와 말기 환자에서 각각 발현되는 물질을 동시에 활용해 암의 진행 단계별 검사가 가능한 혁신적인 진단 플랫폼으로 지난 2017년 연세대 백융기 교수팀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았다.

지금까지 췌장암 말기 환자에서 주로 반응하는 암 특이적 항원 ‘CA19-9’를 검사하는 방법은 있었지만, 초기 환자에서 나타나는 ‘CFB(보체인자B)’로 췌장암을 진단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는 세계에서 JW홀딩스가 유일하다.

JW홀딩스는 췌장암 조기진단 원천기술과 관련해 국내 특허는 2016년, 일본 특허는 2018년 취득했으며 미국, 유럽에도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JW홀딩스는 현재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CFB를 포함하는 다중바이오마커 측정 키트와 진단알고리즘을 개발 중에 있으며, 2019년 하반기에 탐색적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JW홀딩스 관계자는 “췌장암 조기 진단 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 등록으로 글로벌 고부가가치 체외진단 시장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 췌장암뿐만 아니라 패혈증 조기 진단키트의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진단 분야에서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췌장암은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약 10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질병으로, 국내에서만 매년 약 6600명의 환자가 발생한다. 또 5년 상대 생존율이 약 11%로 전체 암 종 중 생존율이 가장 낮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난치성 질환이다. 그러나 췌장은 다른 장기들에 둘러 싸여 있는데다 췌장암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환자에 대한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렵다.

미국 암학회 등 학계에서는 현재까지 췌장암에 대한 조기 진단 마커가 없기 때문에 2020년에는 췌장암이 암환자의 사망 원인 2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췌장암 치료 및 진단 관련 시장은 2015년 17억3000만 달러(약 2조 원)에서 연평균 13% 성장해 2020년 31억8700만 달러(약 3조70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GC녹십자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신제품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를 출시했다.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는 관절통과 근육통, 팔꿈치 통증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일반의약품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인 ‘플루르비프로펜’이 기존 제품 대비 2배(40mg)로 함유돼 있어 통증 감소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 투과를 촉진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약물의 피부 투과율을 높였으며, ‘멘톨’ 성분이 함유돼있어 냉감효과를 통한 빠른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활용해 무릎, 손·발목, 팔꿈치 등 다양한 관절부위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김도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 제품은 특히 40대 이상 성인의 관절염 및 근육통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군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를 포함해 제놀시리즈 제품군을 총 11종으로 확대했다. ‘제놀 파워풀 플라스타’는 파우치당 포장단위를 기존 제품 대비 2매 늘린 12매로 구성했으며,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국제약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 참가자 모집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이달 22일 진행하는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9 동행 캠페인’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행 캠페인’은 걷기와 같은 가벼운 야외활동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갱년기 증상과 정맥순환장애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2013년 시작해 춘천 남이섬, 서울의 안산 자락길, 남산 순환로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를 거듭하면서 중년여성들이 자연의 정취도 느끼고 교감할 수 있는 대표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는 22일 광릉수목원으로 알려져 있는 경기도 포천의 ‘국립수목원’에서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진행된다. 2018년 선정된 3기 ‘훼라민퀸’ 모델들도 함께해, 중년 여성으로서의 고민과 행복에 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4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달 15일까지 훼라민퀸 홈페이지와 동국제약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여성 갱년기 증상과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이해와 이들 질환의 관리를 돕고자 매년 동행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국립수목원에서 완연한 봄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라오스 민관 방문단, 일동제약 본사 방문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라오스 민관 방문단이 최근 서울 서초구에 있는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에는 장관급 인사인 짠펭 수띠봉 라오국가건설전선(LFNC, Lao Front for National Construction) 사무총장을 비롯한 라오스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 및 NGO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일동제약 측은 방문단이 의약품 지원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교류 지속 및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회사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라오스 댐 붕괴 사고 당시 국내 구호단체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이사장 이은덕)를 통해 피해 지역에 의약품 등 재난 구호 물품을 보낸 바 있으며, 현재 2차 추가 지원도 진행 중이다.

이날 일동제약의 경영진과 사회공헌부서 및 해외사업부서 실무자들은 방문단을 접견하고, 향후 교류 및 협력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라오스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돕고, 우호적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바이엘-KOTRA, G4A 코리아 킥오프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와 KOTRA(사장 권평오)는 지난 8일(수) 바이엘코리아 본사에서 제3회 ‘G4A 코리아(Grants4Apps Korea)’에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 3개사를 발표하고,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 진행되는 G4A 코리아는 바이엘 본사가 전 세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그랜츠포앱스 액셀러레이터(Grants4Apps Accelerator)’의 국내 버전이다.

G4A 코리아는 바이엘코리아와 KOTRA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집중 멘토링 및 컨설팅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사업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며, 국내 생명과학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 한 달 여간의 접수 기간을 거쳐 기술의 혁신성 및 바이엘과의 사업 협업 가능성 등의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총 3개 스타트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제3회 G4A 코리아 프로그램에는 ▲직분사 멸균 공정 기술 및 의료·농식품 분야에 적용 가능한 플라즈마 기술 개발사 ‘㈜플라즈맵(Plasmapp)’, ▲스마트 임상시험 지원 플랫폼 개발사 ‘㈜올리브 헬스케어(AllLive Healthcare)’, ▲인공지능 기술 기반 스마트 복약관리 솔루션 개발사 ‘인핸드플러스 주식회사(InHandPlus)’가 최종으로 참여한다.

3개사는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바이엘코리아 내 사무 공간을 비롯해 바이엘코리아와 KOTRA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내·외부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 및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G4A 코리아는 국내 스타트업이 스스로의 역량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헬스케어 산업의 높은 진입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바이엘코리아는 임직원을 전담 멘토로 배정해, 바이엘이150년 이상 축적해온 생명과학 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임상, 허가,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의 정보를 각 스타트업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KOTRA는 법률, 투자, 디자인 등 사업 단계에 따라 외부 전문가와의 추가 매칭을 지원하고, 기술 사업화 및 시장 진출을 돕는다.

나아가 바이엘과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및 해외진출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선정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8일 바이엘코리아 본사에서 개최된 G4A 코리아 킥오프 행사에는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 3사 관계자들과 바이엘 본사 및 바이엘코리아 임직원, KOTRA 임직원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을 발표하고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최종 선정된 3개사와 보유 기술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내부 코칭 스태프 소개와 함께 G4A 프로그램 설명이 이어졌다

바이엘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는 “올해도 G4A 코리아를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한 자리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 생명과학 분야를 선도하는 바이엘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직접 나눌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바이엘의 미션인 ‘더 나은 삶을 위한 과학’처럼, 뛰어난 기술을 가진 국내 스타트업과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마련함으로써 상호간 동반 성장은 물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인류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석기 KOTRA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G4A 코리아는 생명과학 분야 스타트업의 역량강화와 글로벌 해외진출을 돕는 대표적인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KOTRA는 바이엘코리아와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이 혁신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엘코리아와 KOTRA는 G4A 코리아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을 위해 약 4개월 간 집중 멘토링 및 컨설팅을 지원한 후 오는 10월에 투자자와의 네트워킹은 물론 개발 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데모 데이(Demo 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GSK, 국제백신학회에서 ‘최우수 제약기업상’ 수상

GSK가 지난 4월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백신학회(World Vaccine Congress)의 우수백신산업시상(Vaccine Industry Excellence Awards)에서 ‘최우수 제약기업상’ (Best Pharma Company Award)을 수상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국제백신학회는 전 세계 바이오 업계의 과학자 및 기업, 학계가 참여해 최신 백신 과학 및 기술, 공급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우수백신산업시상을 통해 매년 혁신적인 백신 개발 및 상용화에 있어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 제품,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GSK는 백신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최우수 제약기업 부문에 선정됐다. GSK는 R&D 전 단계(1~3상)에 걸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HIV 등 16종의 혁신적인 후보백신을 개발 중이다.

또한, 새로운 백신 개발을 위해 독자적인 항원보강시스템, 자가증폭전령 RNA (self-amplifying messenger RNA: SAM), 바이오 접합체, 항원막 일반화 모듈(generalized modules for membrane antigens: GMMA) 등의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혁신을 앞당기기 위해 외부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2018년 최우수 예방백신상(대상포진: 국내 미허가), 2017년 최우수 예방백신상 (수막구균 B혈청군: 국내 미허가), 2016년 최우수 제약기업상 등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GSK는 혁신과 함께 백신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의약품 접근성 재단이 2017년 발표한 백신 접근성 지수(Access to Vaccines Index)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저개발국의 면역사업 지원을 위해 GAVI 백신연합에 1억 2000만 도스 이상의 자사 폐렴구균 백신 및 로타바이러스 백신, 자궁경부암 백신을 공급했다(2018년 기준).

또한, 말라리아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WHO가 주관하는 예방접종 시범사업에 자사가 개발한 최초의 말라리아 후보백신을 공급하는 등 세계보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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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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