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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7-09 06:11 (목)
수가협상, 신호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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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협상, 신호탄 쐈다
  • 의약뉴스 신승헌 기자
  • 승인 2019.05.0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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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한의협 최혁용 회장, 약사회 김대업 회장, 병협 임영진 회장, 의협 최대집 회장,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 치협 김철수 회장, 조산협 이옥기 회장, 건보공단 강청희 이사.

2020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협상(수가협상)의 시작을 알리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6개 의약단체 간 간담회가 2일(목)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렸다.

본격적인 수가협상에 앞서 해마다 열리는 보험자와 공급자단체 간 간담회는 올해의 경우 작년보다 9일 빨리 개최됐다. 여기에는 협상과정에서 충분한 협의를 진행해 원만한 계약을 추진하겠다는 건보공단의 계획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간담회에 보험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김용익 이사장과 강청희 급여상임이사가 참석했다. 

공급자단체 측에서는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 대한병원협회 임영진 회장, 대한치과협회 김철수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대한조산협회 이옥기 회장(이상 인사말 발언 순)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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