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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 의원 증가, 서울 222곳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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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 의원 증가, 서울 222곳 최다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4.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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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45곳 늘어…전북 7곳 감소

최근 5년(2014년 1월~2019년 1월) 전국의 일반의 의원 증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서울 지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월 7999곳이던 전국의 일반의 의원은 2019년 1월 8810곳으로 811곳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지역이 2093곳에서 2315곳으로 222곳이 증가해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경기 지역이 1619곳에서 1790곳으로 171곳이 늘어 뒤를 이었다.

여기에 인천에서도 41곳이 증가해 수도권에서만 총 445곳의 일반의 의원이 늘어났다.

수도권을 제외한 타 지역 중에서는 부산이 576곳에서 628곳으로 52곳이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경북이 44곳, 경남 40곳, 대구 37곳, 제주 35곳, 충남 32곳, 충북 27곳, 광주 25곳, 세종 24곳, 강원 20곳, 전남 20곳, 울산 16곳, 대전 12곳 순으로 조사됐고, 전북 지역만 유일하게 7곳이 감소했다.

지역별 일반의 의원 숫자를 살펴보면 서울이 2315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1790곳, 부산 628곳, 경남 511곳, 인천 449곳, 전남 419곳, 경북 412곳, 충남 359곳, 대구 317곳, 대전 259곳, 전북 250곳, 광주 249곳, 충북 248곳, 강원 237곳, 울산 170곳, 제주 155곳, 세종 42곳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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