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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슈퍼레이스챔피언십 이벤트 부스 운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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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4.25  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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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슈퍼레이스챔피언십 이벤트 부스 운영

씨제이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오는 27~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챔피언십’에 헛개수 소비자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골프용품 브랜드 코브라골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지난해 1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를 통해 100%국산 헛개나무 열매농축액으로 만든 헛개수를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씨제이헬스케어는 관람객들이 직접 드라이브 샷과 퍼팅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와 헛개수 포토월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증샷을 업로드 하는 SNS이벤트, 현장에서 즉석 당첨되는 종이 뽑기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슈퍼레이스를 찾은 수 많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헛개수 관계자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챔피언십은 매년 국내, 외에서 수만 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는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라며 “헛개수가 관람객들의 시원한 갈증 해소 음료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용인에서 개막한 슈퍼레이스 1라운드를 시작으로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전남 영암KIC 등에서 진행되는 다음 라운드 경기에도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씨제이헬스케어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헛개수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GC녹십자, 3570만 달러 규모 독감백신 입찰 성공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 PAHO)의 2019년도 남반구 의약품 입찰에서 3570만 달러(한화 약 403억 원) 규모의 독감백신을 수주했다. 이는 지난해 남반구 지역 수출량보다 55% 증가한 규모다.

GC녹십자는 이번 입찰로 PAHO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 2017년독감백신의 누적 수출액이 2억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6년째 PAHO 독감백신 입찰 부문 점유율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번 입찰에서는 국산 4가 독감백신이 PAHO 시장에 처음으로 공급됐다는 점을 주목할만하다. 실제로 GC녹십자가 이번에 수주한 전체 물량 중 4가 독감백신 비중은 20%에 달한다. 3가 독감백신 입찰이 대부분인 국제조달시장에서 국산 4가 독감백신의 점유율까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회사측은 이 같은 성과가 3가 독감백신의 성공적인 수출 경험을 토대로 4가 독감백신 수출을 위한 사전 준비에 발 빠르게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GC녹십자는 지난 2016년 4가 독감백신의 사전적격심사(PQ, Prequalification) 승인을 획득했다. 현재 일인용 및 다인용 4가 독감백신의 PQ를 모두 획득한 곳은 GC녹십자를 포함해 전 세계에 단 두 곳뿐이다.

또한 선진국을 중심으로 3가에서 4가로 전환되는 추세가 중남미를 비롯한 ROW(Rest of World)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어, GC녹십자의 수출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우진 GC녹십자 해외사업본부장은 “4가 독감백신이 3가에 비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수익성 확대가 기대된다”며 “향후 신규 시장 진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태극제약, 스킨 시리즈 2종 광고 영상 공개
태극제약은 배우 소유진을 모델로 한 ‘스킨 시리즈’ 2종의 유튜브 광고를 2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촉촉하니까 스킨에 베리 굿!’-스킨베리아크림 편과 ‘잠자기 전 가려움 잠잠’-스킨데일리로션0.5% 총 두 편으로 제작됐다.

‘저자극성과 사용의 편리함’을 주제로 선보인 두 편의 광고에는 가려움에 잠 못 이루는 아이의 아토피와
건성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간편한 제품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스킨베리아크림의 광고는 “잠자기 전 우리 가족은 스킨베리아 발라요!”라는 배우 소유진의 멘트를 통해 아이 아토피, 어른들 건성 피부 등 온 가족 피부질환에 도움을 주는 제품 효능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이번 PR 캠페인은 엄마와 아이의 일상을 통해 소비자 공감을 유도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태극제약이 추구하는 핵심 메시지를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광고는 물론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제품매출 ‘분기 최대’ 달성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지시각 24일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인 바이오젠이 발표한 1분기 실적을 인용, 베네팔리와 플릭사비, 임랄디 등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이 유럽에서 1억7440만 달러(198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분기 1억5620만 달러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단일 분기 제품 매출로는 사상 최대 실적이다.

제품 별로는 베네팔리(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에타너셉트)가 1억2400만 달러(약 1410억 원)로 전년 동기 (1억2090만 달러) 대비 3% 증가했고, 플릭사비(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인플릭시맙)가 1470만 달러(약 167억 원)로 전년 동기(660만 달러) 대비 123%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 출시된 임랄디(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아달리무맙)는 3570만 달러(약 405억 원)로 직전 분기(1670만 달러) 대비 112% 증가한 매출을 달성했다.

베네팔리는 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명실상부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대표 제품이다. 지난해부터 분기별 평균 1억2000만 달러 (약 1320억 원) 수준의 매출을 꾸준하게 기록하는 등 유럽 제품 매출을 견고하게 받쳐주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2019년 2월말 유통물량 기준으로 베네팔리는 유럽 전체 에타너셉트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기간 베네팔리는 경쟁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산도즈의 ‘에렐지’ 대비 5배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며 오리지널 의약품과 시장 점유율을 다투고 있다. 특히 유럽에서 약가가 가장 높은 독일에서는 작년 10월부터 엔브렐의 시장 점유율을 추월한 이후 그 격차를 벌려 나가고 있다.

베네팔리의 선전과 더불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약 5조 원 규모의 유럽 아달리무맙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임랄디는 이번 1분기에 직전 분기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유럽 전체 아달리무맙 시장 점유율을 작년 11월 2%에서 올해 2월 7%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해 10월 동시에 출시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 간의 경쟁에서는 약 46%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아달리무맙 시장은 오리지널사의 견제와 다수 바이오시밀러들 간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지만,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랄디의 초기 마케팅 우위와 풍부한 바이오시밀러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TNF-알파 억제제(Anti-TNF alpha) 3종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한 최초의 회사로서, 베네팔리의 견고한 실적과 임랄디의 성장세를 통해 유럽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리더십을 지속 확보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바이오젠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인 제프리 카펠로(Jeffrey Capello)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년 동기대비 바이오시밀러 사업 매출이 37% 상승했다”며 “18개 국에 출시된 임랄디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젝트A’ 결연식 개최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미술 창작지원사업인 프로젝트A 멘토·멘티 결연식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결연식은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가 1:1로 매칭 된 예술가와 장애아동 멘토·멘티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올해 프로젝트A 멘토는 김현하(한국화가), 박대수(서양화가, 공공미술), 이현주(큐레이터), 정경희(서양화가, 미술치료전공), 최윤정(서양화가) 작가로 구성됐다.

이들 작가들의 미술 창작 지원을 받게 될 멘티 아이들은 지적장애와 자폐, 다운증후군 등 작은 장애를 갖고 있지만,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가진 아이들로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월 2회이상 자신의 멘토 예술가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미술이라는 도구로 사회와 한발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실제로 프로젝트A 출신 멘티들의 행보도 눈길을 끈다. 1기(2013년) 멘티 출신인 한승민 작가는 잠실창작스튜디오 9, 10기 입주작가이자 청년 작가로 활동 중이다. 2기(2014년) 멘티였던 김도영 작가는 멕시코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에 단독으로 소개되는 등 프로젝트A를 시작으로 국내외 예술활동을 활발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1기 멘티 출신 신동민 작가는 잠실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로 활동하면서 2018년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지원사업에 선정돼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했다. 올해는 해당 사업의 지원금을 후배 작가 양성을 위해 서울문화재단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 발굴을 목적으로, 예술가 멘토와 장애아동 멘티를 일대일로 매칭하고, 지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조아제약과 서울문화재단은 앞으로 6개월 간의 멘토링을 거친 후 서울시민청과 조아제약 본사 로비에서 작품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독-인바디, 자동혈압계 OEM 계약 체결
한독(회장 김영진)과 인바디(대표이사 차기철)는 25일 서울 논현동 인바디 본사에서 자동혈압계 OEM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독은 인바디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바로잰 자동 혈압계(HBP170)’와 ‘바로잰 진료용 혈압계(HBP570)’ 2종을 5월에 출시하고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바로잰’은 지난해 100억 매출을 돌파한 한독의 혈당측정기 브랜드다. 한독은 앞으로 바로잰을 토탈 만성 질환 케어 솔루션 브랜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독은 지난 4월 11일 미코바이오메드와 바로잰 콜레스테롤 측정기 국내 사업 총판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인바디의 우수한 기술력에 한독의 마케팅과 영업력을 더해 국내 혈압계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혈압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 질환인 만큼 바로잰 자동혈압계가 환자들의 질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바디 차기철 대표이사는 “한독과 파트너십을 통해 인바디 혈압계를 국내 시장에서 바로잰 브랜드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며 “자동혈압계 국내 1위에 머무르지 않고 정확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애브비, 리산키주맙 美FDA 허가로 면역학분야 포트폴리오 확장
애브비는 지난 23일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FDA)에서 전신요법이나 광치료가 필요한 중등도에서 중증 성인 판상 건선 환자 치료제로 인터루킨-23(IL-23) 억제제인 리산키주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리산키주맙 임상 연구 결과, 리산키주맙으로 치료받은 환자들의 대부분(82%, 81%)이 1년 차에 90%의 건선 피부가 깨끗하게 개선됐고(PASI 90), 다수(56%, 60%) 환자가 건선 피부가 완전하게 깨끗해졌다(PASI 100).

윈스코신 의대 피부과 학장이자 이번 주요 임상인ultIMMa-1의 책임 연구자인 케네스 B. 고든(Kenneth B. Gordon )박사는 “건선은 질병 특성이 복잡하며 시간이 경과하면서 치료반응이 변하거나 떨어져 일부 환자들이 치료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임상연구에서 리산키주맙의 치료효과로 1년간 피부가 깨끗하게 유지되는 결과를 보였다”며 “환자들이 높은 치료 반응을 달성할 뿐 아니라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을 주는 새로운 건선 치료 옵션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리산키주맙의 권장용량은 150mg으로 치료 0주, 4주차의 초기 2회 용량 투여 후, 12주 간격으로 피하 주사한다. 리산키주맙은 병원에서 투약 받거나 교육을 통해 자가 주사할 수 있다.

애브비의 부회장인 마이클 세비리노(Michael Severino) 박사는 “리산키주맙 허가는 높은 수준의 지속적인 피부 개선을 원하는 성인 판상 건선 환자 치료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며 “리산키주맙을 통해 면역학 분야 애브비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건선 환자들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애브비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면역 매개 질환 환자 치료를 개선하는 혁신을 향한 당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선은 자가면역질환 중 가장 유병율이 높은 질환이다. 면역체계의 과도한 활성화와 광범위한 염증이 특징으로, 피부에 고통스럽고 간지러운 판상형태의 병변이 어디든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건선환자는 심각한 정서적, 심리적, 사회적 부담을 경험하며, 이는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리산키주맙 허가는 중등도에서 중증 판상 건선 환자 대상 리산키주맙의 안전성과 효능/효과를 평가한 애브비의 글로벌 제3상 건선 임상 프로그램의 결과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4가지 근거 임상은 무작위배정, 위약 그리고/또는 다른 치료약 대조 임상 연구인 ultIMMa-1, ultIMMa-2, IMMhanc 및 IMMvent 연구였다.

이 임상 연구들의 공통된 1차 평가변수는 16주차에서 위약군 대비 90%의 피부 개선도(PASI 90, Psoriasis Area and Severity Index) 도달 여부와 완전히 피부가 깨끗해지거나(clear) 거의 완전하게 피부가 깨끗해지는 것[sPGA 0/1]을 평가하는 sPGA (static Physician global Assessment) 점수였다.

이 가운데 ultIMMa-1 및 ultIMMa-2 연구 결과, 16주 시점에서 리산키주맙으로 치료한 환자의 75%가 PASI 90을 달성했고, 위약군에서는 각각 5%, 2%만이 달성했다. (p<0.001)

PASI 100을 달성한 환자 비율은 리산키주맙 투여군에서 각각 36%, 51%였고, 위약군에서는 0%, 2%였다. (p<0.001)

치료 후 1년(52주)된 시점에서 리산키주맙 투여군에서는 82%, 81%가 PASI 90을 달성했고, 56%, 60%가 PASI 100을 달성했다. (p<0.001)

ultIMMa-1 및 ultIMMa-2 임상 연구에서 리산키주맙을 투여 받은 환자를 통합 분석 결과, 16주에 PASI 90과 PASI 100에 도달한 환자의 대부분이 1년 차에도 그 치료 반응을 유지했다. (각각 88%, 80%)

1년간 유해반응의 빈도는 첫 16주간과 유사했다.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상기도 감염(13%), 두통(3.5%), 피로감(2.5%), 주사부위반응(1.5%) 백선감염(1.1%) 였다.

리산키주맙은 치료 시작 전 결핵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환자는 감염의 증상과 징후 보고에 대해 교육받아야 한다.

한편, 건선 임상연구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사항은 www.clinicaltrials.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NCT02684370, NCT02684357, NCT02672852, NCT02694523)

리산키주맙은 베링거인겔하임과 애브비가 협력하고 있으며, 애브비가 개발과 글로벌 판매를 담당한다.


◇한국애브비, HCV 및 스페셜티 사업부에 박명철 전무 영입
한국애브비는 25일, HCV 및 스페셜티 사업부에 박명철 전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박명철 전무는 얀센 코리아에서 영업과 마케팅, 항암제 및 바이러스 사업부, 신경과학 사업부서장과 한국베링거잉겔하임에서 마케팅, 한국페링제약에서 마케팅과 마켓 엑세스 업무를 총괄했다.

박 전무는 동국대에서 화학을 전공했고, 미국 워싱턴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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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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