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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종합병원 수, 5년 새 5곳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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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종합병원 수, 5년 새 5곳 증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4.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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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2014년 1월~2019년 1월) 동안 서울 지역 신설 종합병원 수를 조사한 결과 총 5곳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지역 종합병원 수는 2014년 40곳에서 2019년 45곳으로 5곳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강서구가 3곳에서 4곳으로, 영등포구는 6곳에서 7곳으로, 중랑구와 노원구는 2곳에서 3곳으로, 양천구는 1곳에서 2곳으로 각각 1곳씩 증가했다.

지역별 종합병원 전체 수를 살펴보면 영등포구가 7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서구와 동대문구가 각 4곳, 중랑구와 노원구, 강동구, 중구가 각 3곳, 양천구와 강남구, 관악구, 종로구에 각 2곳의 종합병원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구로구와 도봉구, 동작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송파구, 광진구, 강북구, 금천구에는 각 1곳의 종합병원이 있으며, 마포구와 서초구, 성북구, 성동구에는 종합병원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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