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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 종합병원, 오산 지역 최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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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 종합병원, 오산 지역 최다 증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4.0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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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2014년 1월~2019년 1월) 경기 지역의 신설 종합병원 수를 조사한 결과 오산시의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지역 병원 수는 2014년 1월 50곳에서 2019년 1월 58곳으로 8곳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산시가 1곳에서 3곳으로 2곳이 늘어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성남시와 의정부시, 평택시, 이천시, 안성시, 화성시, 광주시가 각 1곳씩 증가해 뒤를 이었다.

광명시와 부천시, 수원시, 구리시, 안산시, 군포시, 남양주시, 시흥시, 고양시, 용인시, 파주시, 김포시, 포천시의 종합병원 수에는 변동이 없었으며, 안양시만 3곳에서 2곳으로 1곳이 감소했다.

지역별 종합병원 수는 성남시와 고양시가 각 5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정부시와 평택시, 부천시가 각 4곳, 오산시와 화성시, 수원시, 안산시, 남양주시, 시흥시, 용인시가 각 2곳, 안성시와 군포시, 김포시, 포천시, 안양시가 각 2곳, 이천시와 광주시, 광명시, 구리시, 파주시가 각 1곳씩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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