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1-22 06:30 (수)
서울시약, 김정란·정영기 부의장 선임
상태바
서울시약, 김정란·정영기 부의장 선임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3.28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장단 구성 완료…민의 반영에 최선
▲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부의장(왼쪽)과 정영기 부의장.

서울특별시약사회는 김종환 총회의장이 김정란·정영기 부의장을 선임, 총회의장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김정란 부의장(이화여대약대, 63)은 서울시약사회 여약사담당 부회장, 여약사위원장, 강남구약사회 여약사담당 부회장, 윤리위원장 등을 지냈다.

정영기 부의장(서울대약대, 59)은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총무이사, 종로구약사회장,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종환 총회의장은 “분회,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에 이르기까지 회무 경험과 역량을 두루 갖춘 분들을 총회 부의장에 선임했다”며 “민초회원들의 민의가 약사회무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의원총회를 성심껏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종환 총회의장은 지난 2월 20일 열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부의장 선출을 위임받은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