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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역 병원, 5년 새 5곳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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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역 병원, 5년 새 5곳 감소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3.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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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체 3곳 줄어…밀양시 3곳 증가

최근 5년(2014년 1월~2019년 1월) 경상남도 지역의 병원 수를 조사한 결과 창원시의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지역 병원 수는 2014년 142곳에서 2019년 139곳으로 3곳이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창원시가 44곳에서 39곳으로 5곳이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사천시는 9곳에서 5곳으로 4곳이, 통영시는 9곳에서 7곳으로 2곳이 줄었고, 거창군과 의령군이 각각 3곳에서 2곳으로 1곳씩 줄었다.

반면 밀양시는 6곳에서 9곳으로 3곳이 늘었고, 김해시는 25곳에서 27곳으로, 진주시는 11곳에서 13곳으로, 양산시는 8곳에서 10곳으로 각 2곳씩 증가했으며, 하동군은 2곳에서 3곳으로 1곳이 증가했다.

이밖에 고성군과 남해군, 창녕군, 함안군, 함양군, 합천군, 거제시에서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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