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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헌혈 나눔 우수직원’에 감사장 전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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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1.14  14: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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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헌혈 나눔 우수직원’에 감사장 전달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14일 헌혈 나눔에 적극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본사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최성원 대표이사가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하면서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광동제약은 매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캠페인에는 임직원이 헌혈에 직접 참여하며, 이와 동시에 직원들이 모은 헌혈증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함께 기증한다. 또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에게는 음료 등 선물도 지원한다.

이번에 감사장을 받은 직원 4명은 지난해 말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총 89장의 헌혈증을 기부했으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는 “국민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의 일원으로서 헌혈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께 감사하다”면서 “올해도 모든 직원들이 사회공헌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직원과 회사가 매월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지난 2005년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집수리봉사, 환경캠프, 장학사업, 의약품 기부, 연탄 나눔 등이 연중 계속된다.


◇유유제약, 홍콩 ‘WEDO GLOBAL’ 견학 실시
유유제약은 홍콩 소재 사회적 기업인 WEDO GLOBAL 소속 대학생 40여 명이 자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2015년부터 WEDO GLOBAL의 멘토를 맡고 있는 유유제약 유원상 부사장의 초청으로 진행됐으며, 유유제약은 1941년 창립 후 80여 년간 국민 보건의료 증진을 위해 노력한 역사와 주력제품 및 한국 헬스케어 산업 현황 등을 소개했다.

2011년 설립된 WEDO GLOBAL(www.wedoglobal.com)은 인종차별 및 소수민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이기 위해 다문화워크샵 및 위킹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사회적기업으로, 2015년 아시아 소셜벤처기업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WEDO GLOBAL은 이번 한국 방문에서 유유제약 외에 동국대학교와 아산나눔재단을 방문해 양국 대학생간 문화교류 및 사회혁신가 육성 프로그램 등에 대해 소개받았다.

이번 견학을 주관한 유유제약 유원상 부사장은 “홍콩 대학생들이 한국 헬스케어 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홍콩 대학생들과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웰빙 ‘바디인사이트’ 런칭 심포지엄 개최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호텔에서 ‘바디인사이트’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바디인사이트’는 GC녹십자웰빙과 체성분 분석 전문기업 인바디(Inbody)가 공동으로 개발한 병·의원 전용 개인 맞춤형 영양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바디인사이트 프로그램이 설치된 인바디 기계로 검사를 진행해 체성분 정보를 분석한 뒤, 개인별로 필요한 영양 성분을 의료진이 추천하는 방식이다.

특히 프로그램과 연동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식단일기 작성과 운동량 조절 등 병원 밖에서도 검사자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고, 검사 기록이 자동으로 누적돼 체계적인 건강관리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박지윤 GC녹십자웰빙 브랜드매니저는 “바디인사이트는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확인하고 선택적으로 보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개인 맞춤형 영양치료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비만학회 관계자 및 개원의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환 한국영양의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비만과 영양치료에 있어서 ‘바디인사이트’의 활용 방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김동환 한국영양의학회장은 “‘바디인사이트’는 몸의 체형분석을 통해 건강을 체크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체형 관리를 넘어 세포의 건강을 위한 영양치료 개념”이라고 말했다.


◇일동제약그룹, 신입·경력 사원 채용

일동제약그룹은 분야별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일동제약은 연구, 개발, 생산, 마케팅, 영업 직군의 실무자를 선발한다.

연구 직군의 경우 ▲독성 연구 ▲단백질 연구 ▲제제 연구 ▲분석 연구 ▲히알루론산필러 연구 분야의 연구원을 뽑는다. 분야에 따라 전공(수의학, 약학, 생물학 등) 및 학위(석사, 박사), 직무 관련 경력 등 별도의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개발 직군은 ▲개발 기획 ▲사업 개발 ▲임상 PM(Project Manager) ▲임상 DM(Data Manager) 분야에 채용을 진행한다. 분야에 따라 전공(약학, 수의학, 간호학, 통계학 등), 직무 관련 경력, 외국어(영어) 능력 등 별도의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생산 직군은 ▲생산관리 ▲품질보증(QA) 분야의 경력자 ▲관리약사를 모집한다. 관리약사의 경우 약학을 전공하고 약사 면허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생산관리 및 품질보증 분야는 화학 등 관련 학문을 전공하고, 3~5년의 직무 경력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마케팅 및 영업 분야는 ▲ETC(전문의약품) CM(Category Manager) ▲OTC(일반의약품) CM ▲HS(Health Supplement) CM ▲HS 온라인 마케팅 ▲HS 해외 마케팅 ▲해외영업 ▲마케팅 학술 분야의 실무자를 선발한다.

ETC 및 OTC CM의 경우 전공은 무관하나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HS 파트는 자연계열 전공 및 관련 경력을 요하며, 외국어(중국어, 영어) 능력을 우대한다. 해외영업 분야의 경우 일본 관련 학위 및 경력, 언어 능력이 필요하다. 마케팅 학술 분야는 약학 또는 한약학 전공을 요건으로 하며, 사무용 소프트웨어(파워포인트, 엑셀 등) 활용 및 영어 능력 등을 우대한다.

이와 함께 일동홀딩스는 재무회계, 인사, 디자인 분야에 채용을 진행한다.

재무회계 분야의 경우, 공인회계사 자격과 함께 회계법인 또는 기업체 실무 경력이 필수 요건이다.

인사 분야는 교육 및 경영계열 전공을 요건으로 하며, 통계 프로그램(SPSS, SAS 등) 활용 능력이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디자인 분야 지원자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2~5년의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7일까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 채용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풍제약, 골다공증 치료제 ‘바제칼디정’ 출시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치료제 바제칼디정(바제독시펜 복합 개량신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제칼디정은 선택적 에스트로겐수용체조절제(SERM) 계열의 ‘바제독시펜아세트산염’에 비타민 D3인 콜레칼시페롤 농축분말을 결합한 복합제 개량신약이다.

기존 BP(비스포스포네이트) 단일제 및 SERM 단일제의 경우 골다공증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 비타민D를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바제칼디정은 바제독시펜에 콜레칼시페롤 일일섭취량인 800IU를 복합해 이를 한 번에 복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기존 BP 제제와는 달리 식후복용이 가능하며 식도자극 및 위장관계부작용을 최소화해 복용 후 기립 등의 제한이 없어 환자복용의 편리성과 순응도가 높다. 기존단일제대비 저렴한 약가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해 환자치료비용과 건강보험재정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기기協,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회 참관 기업 모집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오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이란 테헤란 인터내셔널 퍼머넌트 페어그라운드에서 개최하는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회(Iran Health 2019, 이하 이란헬스)의 한국관 참가업체를 이달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수행기관으로서 국내 업체의 이란 및 중동 의료기기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2016년부터 4년째 전시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란헬스는 1998년부터 매년 21년간 개최된 이란 최대 의료분야 전시회로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의약품, 치과장비, 헬스케어 제품 등 의료 전반에 걸친 분야가 참여, 이란 의료 산업의 유망 기업 및 바이어를 만날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는 게 협회측의 설명이다.

한국관은 약 12개 부스로 구성된다. 한국관 참가업체는 임차료, 장치비, 운송비를 포함해 참가비의 최대 50%까지 국고 지원을 받아 참가할 수 있으며, 현지 KOTRA 무역관을 통해 바이어 명단 제공, 참가업체 홍보 등 해외마케팅 지원도 받게 된다.

협회 이경국 회장은 “최근 이란 무역제재 강화에 따라 진출에 우려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의료기기는 대표적인 비제재품목이고 이란 내 의료기기 공급도 부족한 상황이라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오히려 시장 환경이 진출하기에 좋은 기회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참가신청 내용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국제협력팀(Tel : 070-7725-6999, E-mail: june@kmdia.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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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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