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9.1.21 월 15:39
약사·유통
서울시약, 가루약·마약류 조제수가 신설 민원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9.01.10  11:46: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가루약 및 마약류 조제수가 신설과 관련해 지난 8일 분회로부터 문제점 및 건의사항을 취합해 대한약사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건의사항을 살펴보면 가루약의 경우 처방전에 가루약 조제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고, 의사 협조 없이도 약사가 가루약 조제 수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가루약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 처방전의 경우 가루약 표기가 없어도 약사가 체크 후 조제할 수 있도록 하고, 2D 바코드에 가루약 조제 인식기능 탑재, 조제일수 증가에 따른 조제수가 증가, 제형 분할 또는 분쇄 불가능한 의약품 처방 차단, 6세 미만 소아가산과 중복되지 않도록 청구프로그램 개선, 소아가산 연령 만 10세 미만으로 상향 조정 등이 건의됐다.

마약류와 관련해서는 처방전마다 책정되는 수가를 조제일수 또는 의약품 품목 수대로 가산되도록 개선할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

서울시약사회는 회원약국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 문제점 및 건의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등에 건의해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