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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정신 펀드’ 조성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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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1.03  11: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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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정신 펀드’ 조성
동화약품(대표 이설)이 기업가정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동화-크립톤 기업가정신 제1호 펀드(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조성한다. 펀드에는 동화약품이 50억 원 규모로 출자했고, 액셀러레이터 ‘크립톤(대표 양경준)’이 함께 운영한다.

‘동화-크립톤 기업가정신 1호 펀드’는 기업 성공의 핵심 요소인 기업가정신을 기업가치로 연결시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이 기업가정신을 발휘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호 발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조성됐다.

국내 최장수 액셀러레이터 ‘크립톤’은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경영자문, M&A, IPO(신규상장)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액셀러레이터 중 가장 많이 IPO를 성사시킨 곳으로 초기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다수의 투자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동화-크립톤 기업가정신 1호 펀드’는 바이오, 바이오 메디칼, 뷰티 커머스, AI(인공지능), 교육 등의 분야에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동화약품과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주목할 예정이다.

더불어 동화약품은 ‘크립톤 글로벌 프론티어펀드’에도 10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진출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동화약품은 121년 전 제약보국 실현을 위해 창업한 대한민국 제1호 제약회사로서 이번 펀드를 통해 기업가정신을 이어나가고자 한다”며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유망 스타트업 업체들을 적극 발굴, 후원함으로써 건강한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일약품 ‘2019년 KICK-OFF 미팅’ 실시
제일약품(대표이사/사장 성석제)은 지난 2일 경기도 화성 소재 ‘YBM연수원’에서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한 영업·마케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급격히 다변화하는 주변 환경이 우리에게 제도적, 문화적 변화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사소한 행동을 세밀하게 관찰한 ‘스몰데이터(small data)’를 통해 혁신의 단서를 찾아 접목시키는 ‘사고의 변화(Paradigm Shift)’가 필요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성석제 사장도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 동안 회사는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부문별 전문화와 세분화, 생산시설의 선진화 및 R&D 활성화로 경영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는 제네릭 품목의 활성화 그리고 소화기 분야와 만성질환 분야의 시장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에 더해 준법 윤리 경영은 생존을 위한 필수요건이고 현재 인증이 진행되고 있는 ‘반부패경영시스템(ISO 3700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통한 ‘정도경영의 안정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제일헬스사이언스 ‘KICK-OFF MEETING’에서 한상철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사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특히 전년도 주요부문에서 탁월한 관리 성과를 이뤄 낸 직원들에게 ‘Top performer’시상을 했다.

더불어 2019년도에도 지속적인 KPI 관리강화를 통한 튼튼한 조직 및 문화구축을 위해 우리만의 신바람 나는 열정과 방법으로 우리가 정한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정진하는 실천 중심적인 한 해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아제약, 2019년 시무식 개최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은 지난 2일 서울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영업부터 생산까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조성배 대표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승진자 발표, 우수사원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영업부문 시상과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의 공식행사로 진행됐다.

조성배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조아제약은 우수하고 다양한 일반의약품을 바탕으로 매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 같은 성장은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며, 여러분의 가족이 조아제약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포상에서는 강북영업소가 최우수 영업소로, 대구영업소 이병화 차장이 2018년 영업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영업관리팀의 유현정, 생산1팀 조은심이 2018년 우수사원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자회사인 메디팜의 2018년 종합실적 우수 영업소에는 경남영업소가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


◇JW중외제약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JW중외제약이 오는 7~10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 주요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한다.

JW중외제약은 다국적 제약사를 비롯한 글로벌 투자사들과 일대일 미팅을 통해 Wnt 표적항암제 ‘CWP291’, Wnt 표적탈모치료제 ‘CWL08061’, 통풍치료제 ‘URC102’를 비롯해 JW크레아젠에서 개발 중인 주요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최신 임상 결과와 향후 개발 전략을 공개할 계획이다.

‘CWP291’은 암세포의 성장과 암 줄기세포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Wnt pathway를 억제하는 표적항암제로서 급성골수성백혈병, 다발성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Wnt 표적항암제 외에도 Wnt를 활성화시키는 연구를 통해 발모(탈모), 치매, 근육/피부(조직재생) 등 재생의학 분야로 신약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탈모치료제 ‘CWL080061’는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피부과 연구팀과 함께 전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이 통풍 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URC102’는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b상(2상 후기) 시험계획을 승인 받고, 현재 국내 10개 대형병원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적정 용량을 탐색하는 시험에 진입했다.

이성열 부사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데이터뿐만 아니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에 대해 해외 제약사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JW1601의 기술수출 성과를 통해 확인된 JW 연구개발 역량이 또 다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안국약품, 2019년 시무식 진행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지난 2일 서울 대림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진 부회장은 시무식을 통해 지난 2018년 임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 맞이하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임직원들의 개인과 가정의 안위를 기원했다.

또한 2019년 사업계획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로 변화되는 환경에 맞는 일과 시스템을 개선 할 것을 주문하고, 둘째로 R&D분야에서의 성과가 도출되는 원년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사업의 성장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업본부 및 마케팅본부는 1월 4일 영업전진대회를 충남 천안에 위치한 MG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전사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영업전략 및 마케팅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 황태순 대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 황태순 대표가 유전체 업계 선도 및 국가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 수립 등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황태순 대표는 2017년 12월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헬스케어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약 1년간 활동하면서, 국내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및 정책 수립에 일조한 바 있다.

황태순 대표는 1992년부터 글로벌 기업인 시스코시스템즈, 미국 넥스코어, 한국IBM 등 국내외 IT기업을 두루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았고, 2014년 바이오기업인 테라젠이텍스로 자리를 옮겨 올해까지 28년째 과학기술 산업에 몸담고 있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황태순 대표 취임 이후에만 26건의 국책사업에 참여하고 매년 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등 유전체 분야 대표 기업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특히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의료 빅데이터 등 바이오와 IT 기술을 융합한 신규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면서 지속 성장의 기반을 확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동제약 ‘피레스파’ 보험급여기준 확대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이달부터 자사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피레스파’에 대한 건강보험 약제 급여 기준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기존까지 피레스파 처방은 고해상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HRCT) 또는 수술적 폐조직 생검(surgical lung biopsy)으로 확진된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 중 경증 및 중등도 환자로서, 노력성 폐활량(FVC, forced vital capacity) 예측치 50% 이상, 일산화탄소 확산 능력(carbon monoxide diffusing capacity, DLco) 예측치 35% 이상이면서 6분 보행검사 시 150m 이상 걷기가 가능한 경우에만 건강보험 급여가 인정됐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노력성 폐활량(FVC) 및 일산화탄소 확산 능력(DLco)과 관련한 인정 기준이 완화됐고, 6분 보행검사도 요건에서 제외돼 FVC 예측치 90% 이하이거나 DLco 예측치 80% 이하의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이면 피레스파 처방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가 가능하다.

특히 이전과는 달리 FVC 예측치 50% 미만, Dlco 예측치 35% 미만인 중증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의 경우에도 건강보험 급여 약제로 피레스파 처방이 가능해졌다.

또한 노력성 폐활량(FVC) 예측치 90% 초과 및 일산화탄소 확산 능력(DLco) 예측치 80% 초과 환자 중에서 △폐 기능 저하(연간 FVC 예측치 감소량 10% 이상 또는 연간 FVC 예측치 200ml 이상 감소 시) △임상증상 악화 △흉부영상 악화 소견 중 2가지 이상에 해당되는 경우에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간질성 폐질환의 하나로, 병의 경과가 좋지 않고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분류돼 있다.

일동제약 측은 이번 약제 급여 기준 고시 개정이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들은 물론 해당 분야의 의료진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풍제약 ‘변화의 시작, 성장의 신풍’ 시무식 개최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2일 역삼동 본사 강당에서 ‘2019! 변화의 시작, 성장의 신풍!’을 슬로건으로 제정하고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제만 대표는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제약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위해 우리는 그동안 내부역량과 체질개선에 노력했다”며 “그 결과를 토대로 2019년 새해에는 전사적으로 거대집중품목육성과 국내시장확대를 통한 실질적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피라맥스를 필두로 한 세계시장개척, SP-8203의 개발가속화 및 가시화, 추가적인 R&D pipeline의 강화, 그리고 공익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 등을 실현하는 글로벌제약사로의 발돋움을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신임 개발본부장으로 김병조 전무(53)를 영입하기도 했다.

신임 김병조 개발본부장은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차의과학대 약대박사과정을 수료(약화학 전공)했다.

그동안 종근당, 현대약품, 대웅제약 등에서 다수의 100억 원대 대형품목 개발업무를 총괄(라이센싱 및 개량신약, 제네릭 등)했으며, 28년 간 풍부한 연구개발, 임상, 생동경험을 보유한 개발부문 전문가다.

김병조 본부장의 영입으로 앞으로 신풍제약은 제약업계의 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한편, 개발본부의 역량강화는 물론 신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등에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GC녹십자, 신약개발·임상 전문가 이지은 박사 영입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신약 개발 및 임상 전략 부문 강화를 위해 이지은(李知恩, 53세) 박사를 상무로 영입했다.

이지은 신임 상무는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FDA에서 신약 임상 승인 및 품목 허가와 관련된 심사관으로 9년 이상 근무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허가 전략 강화와 연구개발 생산성 제고를 위해 관련 분야의 역량을 갖춘 최고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유나이티드제약, 2019년 시무식 개최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본사와 경기도 광주 히스토리캠퍼스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본사와 영업부로 나뉘어 개최됐으며, 영업부의 경우 POA 전체 회의와 함께 진행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올해의 슬로건을 ‘솔선수범’으로 정하고, 임직원들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춰 신입사원들을 비롯한 다른 직원들을 잘 이끌어 주기를 당부했다.

강덕영 대표는 “최소 60세 이상까지 현업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백세 시대를 맞아 40세, 50세가 돼서도 실무를 거뜬히 처리해 냄으로써 모범이 될 만한 사람이 되자”며 “늘 자신을 계발해 새로운 역량을 갖춰 나가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태에 적응해 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제약 산업 분야도 모든 규범, 제도, 기술 등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허물을 벗어야만 성장할 수 있는 뱀처럼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2019년을 ‘형님 리더십 완성의 해’로 삼고, 임직원들이 신입사원들에게 친근한 형님처럼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솔선수범’ 정신을 강조함으로써 효율성과 전문성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유영제약, 시무식서 ‘목표 달성의 해’ 다짐
유영제약은 지난 2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유우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무식은 자체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서울 본점과 연구소, 진천공장 등 전국 사업장에 생중계됐으며, 30년 근속 김승식 상무 등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 및 모범상, Y-STAR상 표창에 이어 사장님 신년사와 19년 경영방침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유우평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19년 경영방침은 ‘목표달성’으로, 유영의 전사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각자 목표를 달성하는 1차 의무를 다하고, 나와 연관된 타 부서의 목표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팀, 본부, 전사 공동의 목표까지 모든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우평 대표는 “유영의 모든 조직이 하나로 합심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임원분들의 강한 전사적 목표 의식, 책임감 그리고 협력의 리더십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고 강조하며 우리 공동의 목표, 각자의 목표 모두를 달성하는 한 해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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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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