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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유통
양덕숙 “산업약사회 설립 환영” 회비 페이백 약속공동TFT 구축 약속...정부 제조관리자 정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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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8.12.06  16: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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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오늘(6일)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제4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에 참석해, 산업약사회 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산업약사회의 역량 강화와 직능 및 권익 증진을 위한 공동TFT를 구축해 산업약사회 현안을 서울시약사회와 함께 연구하고 대응할 것을 밝혔다.

또한 양덕숙 후보는 “산업약사가 약사회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이 직접적인 서울시약의 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사직을 확대해, 산업약사회 현안뿐만 아니라 산업약사 입장에서 본 서울시약사회의 현안을 공동으로 풀어 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산업약사가 납부하고 있는 회비에 비례해 산업약사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적다는 것에 동감하고, 산업약사회가 주최하는 교육이나 포럼 등을 지원해 회비 페이백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제조관리자 정책에 대해선 “약사 이외의 타 분야 전공자들을 제조관리자로 인정하고자 하는 자격 요건 완화 시도를 강력히 반대하는 행동을 취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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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정흥준 기자  |  jhj@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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