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8.12.13 목 20:16
약사·유통
서울시약 선관위, 한동주 ‘2차 경고’ 결정포토문자로 상대후보 비방...동문들에 지지호소 약사도 경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8.12.06  15:2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민병림)는 어제(5일) 제12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한동주 서울약사회장 후보에게 2차 경고 조치했다.

이날 선관위는 한동주 후보 측에서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발송한 포토 문자 는 선거관리규정에서 금지하고 있는 제33조의 상대 후보자 비방에 해당된다며 제54조의2 제1항에 따라 경고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또한 선관위는 지난 4일 한동주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자신의 동문들에게 Web발신으로 된 문자메세지를 보낸 N약사에게도 제54조의2 제2항에 따라 경고 조치했다. 중앙선관위 유권해석에 따르면 Web발신의 단체 문자메시지는 후보자 명의로만 가능하다.

민병림 위원장은 “내주 개표를 앞두고 막판 선거운동이 지나치게 과열되는 양상을 띠고 있어 불법선거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하겠다”며 “후보자들이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규정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정흥준 기자  |  jhj@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