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8.12.13 목 19:49
약사·유통
김대업 “심야가산 확대적용 등 심야약국 지원확대”지역별 편차 등 지적...공공심야약국 안정적 운영체계 목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8.12.06  14:4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대한약사회장 김대업 후보(기호 2번)는 심야약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공공심야운영약국 지원 정책 마련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김대업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늦은 시간까지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심야운영약국을 직접 방문해 약사 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김대업 후보는 이미 일부 지자체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하고 있으나, 지자체별로 추진하다보니 지역별 편차가 발생한다는 지적이다.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서도 보장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어 보다 안정적인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김 후보는 “공공심야약국은 취약시간대 국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투약을 위해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며 의지를 전했다.

특히 지난해 국회 정춘숙의원실에서 취약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고, 예산을 지원 편성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한 만큼 운영지원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현재 만 6세 미만 소아환자에게만 적용되고 있는 심야가산의 확대 또는 달빛어린이약국으로 지정된 기관에서만 산정 가능한 '야간조제관리료' 적용대상 약국의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공공심야약국의 운영이 확대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정흥준 기자  |  jhj@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