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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콜마비앤에이치 MOU 체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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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8.12.04  15: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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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콜마비앤에이치 MOU 체결
일동홀딩스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와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정화영)는 3일 양재동 일동홀딩스 본사에서 MOU 체결식을 개최, 양사가 보유 중인 기술과 역량을 활용해 신개념 원료 개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공동연구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미생물 및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한 디스커버리 플랫폼, 발효기술 등을 활용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상용화 및 제반 업무 수행 등에 관해서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미생물 발효기술과 콜마비앤에이치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재 및 관련 기술이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70여 년간 축적된 일동제약의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6년 일동제약그룹의 계열사로 분사했다.

4중 코팅기술, 발효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한 다수의 특허 및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동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지큐랩’, 기능성 화장품 ‘퍼스트랩’ 등의 원료 생산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한국콜마홀딩스의 자회사로, 한국콜마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민관 합작회사이자 제1호 연구소 기업이다.

천연물 기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서 특히 기능식품 신소재 및 다양한 제형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면역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헤모힘’을 비롯, 다수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을 개발한 바 있다.


◇광동제약 ‘프리미어평위천액’ 유럽 에피카 어워즈 은상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자사의 드링크형 소화제 ‘프리미어평위천액’이 유럽 광고제 에피카 어워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평위천액은 한방 소화제로 동의보감에 수록된 ‘평위산’ 처방에 소화 작용을 돕는 양약 성분인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UDCA)과 가스 제거 효능을 갖는 디메치콘을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은 광고제 중 ‘전문&일반 의약품(Prescription and OTC Product)’ 부문에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광고 작품은 햄버거, 베이컨, 핫도그 등이 프리미어평위천액을 통해 빠르게 소화되는 모습을 음식의 컬러와 직선을 이용해 속도감 있게 표현했다.

빠른 소화를 돕는 제품의 특장점이 단순하고 직관적인 비주얼과 ‘소화를 빠르게’라는 명료한 카피로 표현돼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양재역 지하철 스크린도어, 강남역 버스정류장 등에 게재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해외에 한국 의약품의 우수성도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7년 처음 시행된 에피카 어워즈는 권위 있는 유럽의 광고제 중 하나로 주요 마케팅, 광고, 언론 저널리스트들이 전문성을 갖고 직접 심사하는 상이다. 올해는 69개국에서 총 4020개 작품이 출품됐다. 국내에서는 광동제약 프리미어평위천액과 함께 삼성전자의 갤럭시 S8, 부산지방경찰청의 공익캠페인 등 총 6개 작품이 수상했다. 해외 수상작으로는 코카콜라의 온라인 캠페인, 사노피(Sanofi)의 영양제 Magne B6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작은 유럽 23개국에서 발행되는 31개의 마케팅 잡지에 게재된다.


◇유나이티드갤러리, 기획 전시회 ‘울림’ 개최

스페셜 아트(대표 김민정)가 주최하는 기획전 ‘울림(부제: 일상을 ZOOM하다)’이 오는 10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소재 유나이티드 갤러리(대표 강예나)에서 열린다.

스페셜 아트는 장애인 미술 교육을 통해 발달 장애인들이 전문 작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로, 이번 전시는 발달 장애를 가진 예술 작가들이 잠재적인 창의력을 발현하고 모든 예술인과 대중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4번째 기획 전시에는 12명의 작가가 창작자로 참여해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전시한다. 작가들은 일상이라는 각자의 시간에 타인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의 작품을 다양한 회화 기법을 활용해 보여준다.

작가들의 개별 작품 외에 ‘어울림 : 일상사(日常思) 일상을 사색하다’라는 제목의 광화문 광장 주말 풍경을 나타낸 설치 작품도 전시된다. 강길섭 외 254명의 장애인, 비장애인이 공동 작업한 작품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을 주말 광화문 광장의 모습을 통해 보여준다.

또한 스페셜 아트 작가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권용숙, 손명규 작가의 퍼포먼스 영상과 독일의 저명한 한국학자이자 작가 베르너 사세(Werner Sasse)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장 한 편에는 작가들의 작품을 디자인한 안경 케이스, 멀티클리너 등의 아트 상품도 판매한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스페셜 아트 김민정 대표는 “장애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한 개인이 자신의 세계를 예술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했다”면서 “작가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 때마다 기쁘고 설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시장에서 상세하게 작품 설명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관람하러 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단법인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사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이 지난 2009년 개관한 유나이티드 갤러리는 도심 속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전시자와 관람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술 전시 사업과 미술 인재 발굴 사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유나이티드 갤러리는 무명작가들에게 서화, 조형물 등의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가를 길러내는 데도 힘쓰고 있다. 또한 큐레이터가 상주하고 있어 누구나 방문해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휴메딕스 주식 매입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의 윤성태 부회장이 최근 휴메딕스 주식 5869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윤성태 부회장의 휴메딕스 지분율은 0.35%가 됐다.

윤성태 부회장은 최근 한국 증시가 대내외적 변수들로 인해 시장 전반이 침체되면서 휴메딕스도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에 비해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함에 따라, 경영 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휴메딕스의 기업 가치를 보존하고 주주가치 제고 및 저평가된 주가 안정 을 도모하고자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와 관절염치료제를 중심으로 매출과 수익이 모두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 스페인 ‘세스더마’社와 필러 생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술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화장품 사업 부문도 고순도 히알루론산의 저자극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 엘라비에’의 신제품들이 인기를 모으며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방 에스테틱 사업부 출범을 통해 전국으로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PDRN주사제 ‘리비탈렉스 주’를 출시해 재생 의학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1회 제형 골관절염 치료제 ‘휴미아주’도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상태이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휴메딕스의 현재 기업 가치 및 미래 성장 가치에 비해 외부적 요인에 의해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된다”며 “휴메딕스는 주력 사업인 필러와 관절염치료제를 중심으로 경영 실적이 호전되고 있으며, 에스테틱 사업 확대, 재생의학 시장 진출, 자회사 파나시의 의료기기 사업 호조세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들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이번 주식 매입이 주주들의 기업에 대한 신뢰를 상승시키고 주주가치 제고 에도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제이브이엠, 조제속도 높인 ‘NS20’ 출시

한미약품그룹 계열사인 제이브이엠이 자동 조제 속도를 높이면서도 오조제를 방지하고, 포장지 소요까지 절약할 수 있는 신제품 ‘NS20’을 출시했다.

NS20 모델은 병원 앞 대형약국 및 병원 원내 약국에 적합한 기종으로, 기존의 전자동 의약품 분류·포장 시스템인 ‘ATDPS’에 최신 센서 및 통신기술인 ‘ACRS-Ⅲ’가 적용됐다.

‘ACRS-Ⅲ’는 약품이 들어가 있는 통(캐니스터) 위치를 자동 인식하는 기술로, 이 기술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은 조제 중 의약품 오투하가 감지되면 투약을 자동으로 중지하고, 오류 내역을 즉시 인쇄함으로써 오조제를 방지한다.

특히 하부 메인 프레임 전체가 탈부착이 용이해 에러 발생 시 손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의약품의 크기와 수량에 따라 조제 봉투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어 소모품인 포장지를 절약할 수 있다. 조제를 위해 이동하는 약품 경로도 개선해 포장 속도 역시 대폭 향상됐다.

수동조제 상황을 위해 배치된 의약품 구분 통(트레이)은, 최대 6가지 색상 LED로 구분돼 있어 약사가 투약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제품의 구조를 단순화해 공간 배치 효율성을 높였다.

제이브이엠 김선경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NS20은 생산성, 공간 효율성 및 청소관리 등이 대폭 향상된 최신형 자동조제기”라며 “제이브이엠은 최신 기술 적용을 위한 R&D에 적극 투자해 조제문화 혁신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휴젤 보툴렉스, 국내 최초 대만 시판허가 획득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대만 위생복리부로부터 보툴리눔 톡신제제 ‘보툴렉스’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

휴젤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업체 최초로 대만에서 시판허가를 받았으며, 이번 허가로 본격적인 중화권 시장 진출의 길이 열리게 됐다. 지난 2015년부터 보툴렉스 임상1상에 착수한 지 3년 여 만에 대만 위생복리부로부터 판매허가 승인을 받게 됐다. 이르면 올해말 보툴렉스 출시를 통해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만은 동남아 화교 경제권 진출을 위한 거점 지역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시장으로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해마다 11%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아시아 상위 5개국 중 하나다. 또한 대만에서 판매 승인을 받은 해외업체는 엘러간, 멀츠, 입센 등 3곳에 불과해 메이드 인 코리아 ‘1호 제품’에 따른 시장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휴젤은 이번 대만 시판허가를 토대로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휴젤은 올초 중국 임상 3상시험을 종료했으며 내년 말 시판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은 “이번 대만시장 진출은 글로벌 3대 빅마켓인 중국시장 진출을 가늠할 시험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출시 이후 3년 이내 시장점유율 30% 달성을 목표로 가능한 모든 자원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C 차일드케어 센터 ‘The-자람 보육공모전’ 대상
GC녹십자 사내 어린이집 ‘GC 차일드케어 센터’가 ‘2018 직장어린이집 The-자람 보육공모전’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직장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프로그램, 공간 환경디자인, 스토리텔링&사진, UCC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평가했다.

이 중에서 GC 차일드케어 센터는 어린이집의 내·외부 환경 구성이 영유아 발달 및 교육에 적합한지를 평가하는 ‘공간 환경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GC 차일드케어 센터는 연령별 맞춤 교실과 단체활동을 위한 강당, 특별활동실 등의 공간활용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육교사의 최적의 근무 환경을 고려해 마련된 사무공간과 별도의 휴게공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건물 밖의 잔디밭과 놀이터 등의 환경 구성에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최승권 GC 경영지원실장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녀를 믿고 맡기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실현이 가능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개원한 GC 차일드케어 센터는 대지면적 2942㎡에 지상 2층 독채 건물로 지어진 제약업계 최대 규모의 사내 어린이집이다.


◇일양약품 슈펙트, 48개월 장기 유효성·안전성 입증
일양약품(사장 김동연)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의 장기 연구결과가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발표됐다.

일양약품에 따르면 이달 1~4일 미국 샌디애고에서 개최된 60차 미국혈액학회에서 계명대학교 혈액종양내과 도영록 교수가 처음 진단된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슈펙트 3상 임상시험의 48개월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 추적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을 살펴보면 최소 48개월까지 라도티닙 300mg 1일 2회 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주요유전자반응(MMR, BCR-ABL1 ≤ 0.1%)을 달성한 환자가 76%로 이매티닙 400mg 1일 1회 요법으로 치료 받은 환자(56%, P = 0.0070)보다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더 많은 주요유전자반응을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48개월까지의 장기간의 투여에서도 새로운 심각한 이상반응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다른 2세대 약물들에서 장기간의 안전성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상반응들이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특히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투약 중단 가능성을 평가하는 ‘깊은유전자반응(MR4.5, BCR-ABL1 ≤ 0.0032%)’에 대한 임상결과도 라도티닙이 46%로 33%를 획득한 이매티닙에 비해 높은 반응율을 보였다.

‘MR4.5’는 백혈병 암유전자가 0.0032% 이하로 검사상 유전자가 보이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이에 MR4.5에 도달하고 일정 기간 동안 반응이 유지될 경우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 약물을 중단해도 재발 없이 안정적 상태가 유지되는 ‘기능적 완치’개념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어 최신 임상 및 학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48개월까지 치료 실패로 임상 연구를 중단한 환자의 경우 라도티닙이 6%, 이매티닙이 19%(P=0.0157)로 나타나 라도티닙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48개월 장기 추적결과는 현지시각 12월 2일에 아시아 지역 CML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하는 ‘ACSA (Asia CML Study Alliance) 회의’에서도 구연으로 발표됐다.

아울러 ACSA 구연발표 외에도 2~3일 열린 CML 에듀케이션 세션에서 ‘With Great Success Comes Great Responsibility’라는 제목으로 발표됐다. lmperial College London 의 Jane Apperley 교수는 세션을 통해 슈펙트(라도티닙)의 높은 반응률을 언급하며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의 이상적 약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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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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