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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0선 붕괴, 제약주도 못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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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0선 붕괴, 제약주도 못 피해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8.10.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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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이어짐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2000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전반적인 하락세가 이어가는 가운데 제약주 역시 이를 피하지 못하고 하락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코스피 의약품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3.89% 하락한 1만621.85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3.40% 하락한 8149.65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보령제약이 0.53% 오른 9450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알보젠코리아와 부광약품이 각각 전일과 같은 2만6850원, 2만2150원이었으며, 일성신약이 1.31% 하락한 9만7600원, 대웅제약은 1.43% 떨어진 13만800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삼일제약이 9.98% 하락한 2만300원, 이연제약은 10.00% 떨어진 1만4400원, 파미셀이 10.12% 떨어진 1만1100원, 오리엔트바이오는 10.56% 하락한 805원, 유나이티드제약이 11.39% 하락한 2만1400원으로 마감했다.

제약업종에서는 바이오솔루션이 9.30% 오른 4만700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메디톡스가 9.15% 오른 47만7000원, 안트로젠은 8.80% 오른 7만500원, 옵티팜이 2.14% 오른 1만1950원, 녹십자셀은 1.79% 오른 5만12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종목으로는 대한뉴팜이 11.82% 떨어진 8650원, 케어젠은 12.08% 하락한 7만1300원, 한국유니온제약은 12.70% 하락한 1만3400원, 서울제약은 13.11% 떨어진 6100원, 에스텍파마가 15.54% 떨어진 81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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