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6-01 18:34 (월)
외인 매도세에 제약주 하락세
상태바
외인 매도세에 제약주 하락세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8.10.22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증시가 급등하면서 기관이 매수세를 보임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상승했지만, 의약품업종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물량이 380억 원 가량 쏟아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22일 코스피 의약품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1.17% 하락한 1만2874.08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0.85% 오른 9673.63으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동성제약이 4.51% 오른 2만5500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국제약품이 2.79% 오른 4600원, 삼일제약은 2.70% 오른 3만450원, 삼성제약이 2.02% 오른 3035원, 환인제약은 1.66% 오른 1만840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JW생명과학이 1.67% 하락한 2만3500원, 동화약품이 2.04% 떨어진 9580원, 유한양행은 2.36% 떨어진 20만7000원, 삼진제약이 3.58% 하락한 4만5800원, 일동제약이 4.57% 하락한 2만2950원으로 마감했다.

제약업종에서는 애니젠이 11.32% 오른 1만770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안트로젠이 7.37% 오른 8만1600원, 바이오솔루션이 7.23% 오른 4만1550원, 나이벡은 5.88% 오른 1만800원, 엔지켐생명과학이 5.38% 오른 10만19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종목으로는 아이큐어가 2.01% 떨어진 4만8750원, 메디톡스가 2.28% 하락한 47만1000원, 우진비앤지는 2.34% 하락한 3135원, 퓨쳐켐이 2.56% 떨어진 1만5250원, 대성미생물이 3.59% 떨어진 2만150원이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