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9.11.17 일 14:01
연재
GC녹십자헬스케어 ‘임산부 체중관리’ 고객 급증 外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8.07.12  14:1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GC녹십자헬스케어 ‘임산부 체중관리’ 고객 급증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전도규)의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가 출시 2개월만에 이용고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는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이철영·박찬종)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에 가입한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이 서비스는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 가입자에게 무료로 지급하는 스마트체중계와 전용 앱을 이용해 체중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기능과 건강한 체중 관리를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스마트체중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측정된 체중의 적정성을 주단위로 평가하고, 건강한 임산부 체중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임산부만을 위한 맞춤 체중관리 서비스로는 국내 최초다.

임산부의 체중관리는 일반인의 다이어트와 달리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임신 중 적정 체중만 잘 유지해도 저체중아 출산 및 임신성 당뇨 발병, 과체중아 출산, 제왕절계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는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영양 및 활동량까지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간호사 및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심리상담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임산부에게 꼭 맞는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출산 후 고민거리인 산후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산후 체중관리도 제공하고 있다.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의 가입자인 윤지영 씨(34세)는 “임신초기 체중이 10kg 이상 급증했지만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를 통해 임신 주수에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GC녹십자헬스케어는 현대해상 보험가입 고객을 위해 IoT체온계를 통한 영유아 발열관리, 빅데이터 기반의 유행성 감염질환 예방 서비스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보험 상품에 접목하고 있다.


◇휴메딕스 ‘양성평등 유공기업’ 표창 수상
휴메딕스(대표 정구완)가 지난 11일 충북 제천시 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제천시 양성평등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유공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제천 바이오밸리’ 내에 바이알, 앰플, 프리필드 등 주사제 전 제형을 커버할 수 있는 cGMP급 제 2공장을 준공,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일자리 증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양성평등 유공기업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도급 업체 소속 여성 인력의 정규직 채용과 동일 복지 조건을 적용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양성평등 기념식’은 매년 7월 첫째 주로 제정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각 지방 자치단체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여성과 남성이 함께 성장 하고 평등한 사회 분위기 확산을 구현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2018 제천시 양성평등 기념식’에서는 올해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인 ‘평등을 일상으로’를 주제로,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기관 단체장 및 여성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는 “양성의 차별 없는 능력 개발,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지향하고 있는 휴메딕스는 이번 양성평등 기념식에서 유공기업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앞으로도 성별에 구분 없이 임직원 모두가 조화롭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독 ‘컬처렐’ 2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달성

한독(회장 김영진)은 프리미엄 유산균 ‘컬처렐’이 2년 연속 프로바이오틱스 판매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헬스케어 컨설팅 그룹 니콜라스 홀(Nicholas Hall)에 따르면 컬처렐은 2016년 대비 11% 증가한 약 1억8000만 달러(약 207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프로바이오틱스로 선정됐다. 이는 전 세계 OTC 시장의 97% 이상을 차지하는 64개국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로, 컬처렐은 2016년에 이어 세계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컬처렐은 최다 인체적용시험 을 통해 유해균 억제, 장벽 기능 강화 , 배변시간 감소 , 장내환경 개선 등 장 건강 효능이 연구된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 단일균주를 100%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성인용인 컬처렐 다이제스티브 헬스는 100억 마리, 어린이용인 컬처렐 키즈패킷은 50억 마리의 생유산균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중 알루미늄 개별 포장으로 실온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한독은 컬처렐의 2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컬처렐의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100% 무료 환불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한독 관계자는 “컬처렐이 세계 시장에서 2년 연속으로 프로바이오틱스 판매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품질로 컬처렐만의 차별화된 장점들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며 “100% 환불 이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컬처렐의 품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도경영 선포식’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이 12일 오전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대강당에서 한종현 사장을 비롯한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정도경영 선포식은 회사의 구성원 모두가 ‘정도, 성실, 배려’의 동아쏘시오그룹 창업정신을 되새기고, 그룹의 경영 투명성 및 국내외 신인도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정도경영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선포식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 ▲높은 윤리관을 갖고 주주와 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 ▲조직 내 정도경영 문화의 정착 및 실천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 ▲정도경영 규범 및 관련 규정을 위반하는 어떠한 부당행위도 하지 않을 것 등 정도경영 실천 서약서의 내용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정도경영 실천 시스템으로서 ISO 26000과 ISO 37001 제도에 대한 강연을 듣고, ISO 37001의 도입과 인증을 추진하기 위해 각 부문 별 내부심사원을 임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부심사원은 부서별 뇌물리스크 분석 및 심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프로세스 점검 및 관리, 교육훈련 및 문화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정도경영 시스템 구축을 위해 ISO 26000(사회적 책임경영)의 도입과 ISO 37001(반부패 경영시스템)의 도입 및 인증을 추진하고, 향후 그룹 내 계열사로도 정도경영 시스템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은 선포식에서 “정도경영이란 경영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에서 출발해 신뢰의 기반을 직원들과 고객, 사회에 두는 것”이라며 “정도경영을 통해 윤리경영과 책임경영을 실현해 나가며 발전을 거듭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명문제약 ‘팔로논주’ 프리필드시린지 발매

명문제약은 12일 항암 화학요법제 치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 및 지연형 구역·구토의 예방과 수술 후 구역·구토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우수한 ‘팔로논주’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팔로논주는 팔로노세트론을 주성분으로 하는 2세대 5-HT3 receptor antagonist다. 팔로노세트론은 5-HT3 receptor에 강력하게 결합함으로써 세로토닌의 5-HT3 receptor 결합을 저해해, 세로토닌에 의한 대뇌 구토중추 자극을 억제한다.

팔로논주는 1세대 5-HT3 receptor antagonist보다 수용체 결합력이 더 강력하며, 반감기도 약 4~10배 길어 지연형 구역․구토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수술 후 구역·구토로 인해 고통을 겪는 고위험군 환자들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팔로논주는 기존의 팔로노세트론 유리바이알 주사제보다 편의성을 개선한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으로 개발됐고, 1.5mL, 5mL 두 개의 포장단위로 발매된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팔로논주의 발매로 기존 오트론주 등과 더불어 마취과용제 제품군이 더욱 강화됐으며, 관련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를 돕고 향후 회사의 매출성장에 기여할 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CMG제약 ‘아모르탄5/80mg’ 전량 회수 완료
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이 유통 채널이 공급했던 고혈압치료제 아모르탄 5/80mg 제형을 전량 회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처의 판매중지 대상 고혈압 치료제 가운데 이번에 문제가 된 제지앙화하이 원료를 사용한 CMG제약 제품은 시중에 남아있지 않게 됐다. 또 그 사이 환자에게 처방된 물량도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CMG제약의 고혈압 치료제 아모르탄은 5/80mg, 5/160mg, 10/160mg 등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5/80mg 제형만 식약처의 판매중지 대상에 포함되고 나머지 2종은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는 식약처에 해당제품의 회수완료 보고와 함께 판매중지 해제 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CMG 제약의 아모르탄 5/80mg중 문제가 된 원료로 생산된 수량은 지난 7월 5일, 6일 양일간 유통된 약 3만 정으로 회사는 식약처의 판매중지 조치 이후 신속히 대응해 지난 10일 유통물량 전량을 회수 완료했다.

현재 CMG제약은 문제가 된 원료가 포함된 제품 전량을 회수함과 동시에, 다른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출하 대기중에 있으며, 식약처의 해당 제품 판매중단 해제조치가 나오면 출하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 증선위 ‘고의 공시 누락’ 판단에 ‘행정소송’ 맞대응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는 12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로 중요한 공시를 누락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행정소송으로 맞대응에 나섰다.

증선위는 12일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조치안 심의 결과 공시 누락부분에 대해 고의라고 판단을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명백한 회계기준을 중대하게 위반했고, 위반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고의로 공시를 누락했다는 것.

이에 따라 증선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담당임원의 해임을 권고하고, 감사인 지정 및 검찰 고발 등의 제재를 의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향후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IFRS(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모든 회계처리를 적법하게 이행했다”며 “향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이익 보호를 위해 이러한 회계처리의 적절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소송 등 가능한 법적 구제수단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터나, LABA/ICA 대비 삶의 질 개선 및 악화발생 감소 우월
지난 7월 1일, ‘COPD 환자들을 위한 최적의 기관지확장제: 모든 LABA/LAMA가 동일한가(Optimal Bronchodilation for COPD Patients: Are All Long-Acting β2-Agonist/Long-Acting Muscarinic Antagonists the Same?)’라는 제목의 임상 리뷰 논문이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지에 게재됐다.

노바티스가 후원하고 스페인 발 데브론 대학병원 호흡기내과 마크 미라비틀스(Prof. Marc Miravitlles) 교수 등 4명의 연구진이 진행한 해당 연구에서는 LABA/LAMA 복합제가 COPD 치료에 우수하면서도, 성분에 따라 효과에 일부 차이가 있음이 확인됐다.

2018 년 GOLD(Global Initiative for Chronic Obstructive Lung Disease) 가이드라인에서는 지속적인 증상 혹은 악화를 겪는 환자들에게 LABA/LAMA 복합제를 추천하고 있지만, 그 계열 내 성분 차이는 언급되지 않았다.

때문에 의료계에서는 LABA/LAMA 복합제의 효과가 단지 계열 효과인지, 아니면 성분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남아있었다.

이에 연구진은 현재 국내외에서 사용 중인 5개 LABA/LAMA 고정용량 복합제에 대한 주요 임상 연구들을 리뷰, 각 성분별 효과 및 안전성 데이터를 간접 비교했다.

효과 비교를 위해, LABA/LAMA 복합제들의 임상 연구에서 주요 대조군으로 사용된 위약, 티오프로퓸(LAMA), 살메테롤/플루티카손(LABA/ICS) 대비 폐기능, 호흡장애, 건강관련 삶의 질 및 구급약물 사용, COPD 악화(exacerbation) 개선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모든 약제가 위약보다 더 우수한 효과를 보였으며, 티오트로퓸 및 살메테롤/플루티카손과 비교했을 때에는 유사하거나 더 큰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각 LABA/LAMA 복합제 성분별로 일부 효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논문에서는 인다카테롤/글리코피로니움(이하 제품명 ‘조터나’)이 살메테롤/플루티카손 대비 건강관련 삶의 질 평가 지수인 SGRQ(St. George’s Respiratory Questionnaire) 총 점수를 유의하게 감소, 환자들의 건강관련 삶의 질 개선 효과를 입증한 유일한 약제라는 점을 조명했다.

다른 약제들의 경우 건강관련 삶의 질은 아예 평가되지 않았거나 평가를 했지만 유의하지 않았다.

더불어 조터나의 FLAME 연구가 중등도-고도 중증 COPD 환자 대상 살메테롤/플루티카손과 비교해 일차평가변수로서 우월한 악화발생률 감소(모든 악화 및 중등도-중증 악화) 및 폐기능 개선 효과를 유일하게 입증한 랜드마크 연구라고 강조했다.

조터나는 살메테롤/플루티카손 대비 연간악화발생률 및 악화 위험을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SPARK 연구에서는 티오프로퓸과 비교해 유의한 모든 악화발생률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모든 LABA/LAMA 복합제는 유사하고,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어느 연구에서도 주요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

이상반응은 COPD 심화, 기침, 두통, 비인두염, 상/하기도 감염이 빈번하게 나타났으나, 위약군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결론에서는 LABA/LAMA 복합제들의 효과에 대한 근거의 양이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대규모 IGNITE 임상연구 프로그램이 모든 심각도의 COPD 환자에서 조터나의 다양한 효과를 정립했다고 강조했다.

연구저자인 마크 미라비틀스 교수는 “이번 논문은 지금까지 LABA/LAMA 복합제 사용 시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던 성분별 차이를 조명했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며 “특히 조터나는 전세계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총 11개의 임상시험을 포함하는 IGNITE 임상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대조군 대비 효과를 입증한 제제”라고 평가했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현구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