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1-28 22:44 (화)
도라지 꽃 피다
상태바
도라지 꽃 피다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18.06.25 0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깊고 깊은 산 속이 아닌 도심의 공원에 도라지 꽃이 활짝 피었다.

백도라지가 아닌 보라색 도라지다.

심심산천이 아니어도 그 자태 어디가지 않는다.

은은하고 연하면서도 강하고 부드러운 것이 보아서 아름답다.

도라지는 한자어로 '길경'으로 부르는데 예로부터 귀중한 약재로 사용됐다.

요즘도 도라지차 한잔이면 흘린 땀 방울 보충하고도 남는다.

지기전에 질리지 않도록 눈에 담아 두고 싶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