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8.12.10 월 19:42
제약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판관비율 대폭 개선28.0%, YoY 8.5%p↓...외자업체 평균은 증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8.04.14  06:20: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지난해 외자계 제약사들의 판매관리비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1월, 12월 결산 29개 외자제약사들의 평균 판관비율이 2016년 28.6%p에서 지난해 29.2%로 0.6%p 상승한 것.

이 가운데 지난해 매출액이 2016년보다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판관비율이 급증한 얀센백신을 제외하더라도 나머지 28개 업체들의 평균 판관비율은 29.0%에서 29.2%로 0.2%p 상승했다.

그러나 업체수로는 29개 업체 중 12개 업체의 판관비율이 늘어난 반며, 17개 업체는 줄어들어 판관비율을 단속한 업체들이 더 많았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한국산도스의 판관비율이 2016년보다 16.2%p 급감했고, 한국아스트라제네카도 8.5%p를 줄였으며, 한국엘러간도 7.8%p 축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가 4.3%p, 한국화이자제약과 사노피파스퇴르, 한국메나리니, 한국세르비에 등 4개사는 3.9%p가 줄어들었다.

여기에 더해 게르베코리아가 2.9%p, 한국얀센은 2.3%p, 한국알콘이 1.9%p, 한국페링제약이 1.2%p, 한국애보트는 0.9%p, 한국쿄와하코기린은 0.6%p, 바이엘코리아와 젠자임코리아가 0.4%p, 한국애브비는 0.3%p 축소됐다.

반면, 얀센백신의 판관비율은 같은 기간 16.5%p 급등했고, 한국노바티스도 12.8%p가 늘어났다.

또한 박스터가 4.2%p, 한국유씨비가 3.6%p, 사노피-아벤티스가 2.7%p, 한국룬드벡은 2.3%p,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2.2%p, 한국로슈는 1.5%p, GSK가 1.4%p,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가 1.1%p,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0.1%p 상승했다.

한편, 지난해 업체별 판관비율은 한국메나리니가 60.3%로 가장 높았고, 한국노바티스가 40.0%로 뒤를 이었다.

또한 GSK가 37.8%, 한국엘러간이 36.3%, GSK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가 35.7%, 한국오츠카제약은 34.9%, 한국알콘이 34.7%, 한국세르비에가 34.0%, 사노피-아벤티스가 31.8%, 한국애브비가 31.0%,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가 30.2%로 30%를 상회했다.

이어 박스터가 29.9%, 한국애보트가 28.9%, 바이엘코리아가 28.7%, 노보 노디스크가 28.1%,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28.0%, 게르베코리아가 26.9%, 한국룬드벡은 26.8%, 한국얀센은 26.2%,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25.1%의 판관비율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한국화이자제약이 24.4%, 한국쿄와하코기린과 한국페링제약이 24.1%, 얀센백신이 24.0%, 사노피파스퇴르가 23.5%, 한국유씨비는 23.1%로 20%를 넘어섰다.

이외에 젠자임코리아의 판관비율은 18.6%, 한국산도스가 18.5%, 한국로슈는 17.7%로 집계됐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sjh1182@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