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8.2.25 일 06:00
연재
35. 강화도 장화리 갯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8.01.31  16:07: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넓어서 끝이 보이지 않는다.

강화도 장화리 갯벌이다.

얼마나 긴지 한 번으로는 다 볼 수 없다.

여의도의 50배보다도 더 넓은 면적이 갯벌이다.

사방을 둘러봐도 인간의 구조물은 없다.

앗싸, 이런 기분 오랫만이다.

마치 하늘을 보는 것 같다.

그곳에는 아파트가 없다.

이곳에도 그렇다.

멀리서 철새들이 왔다 갔다 제멋대로다.

이 갯벌은 세계 4대 갯벌 중 하나라고 한다.

생태계의 보고라는 말이다.

잘 보존해야 겠다.

육지의 온갖 오물을 품고도 여유가 있으니

풍모가 인간은 감히 넘지못할 신과 같은 존재다.

오래 서성이고 싶은 곳이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bgusp@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