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7.11.25 토 15:26
의사·병원
경희대병원, KIRS 및 INPTP 성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7.11.14  20:1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이비인후과는 지난 10월 23일(월)부터 일주일 간 INPTP를, 28일과 29일 양일간은 KIRS를 경희의료원 및 경희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해왔다. 이번 코스에는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전문의가 참여했다.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는 2004년부터 코 질환을 다루는 비과 분야의 외국인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KIRS(Kyung Hee International Rhinologic Symposium)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는 Live Surgery Course와 강의를 바탕으로 진행돼 온 ‘KIRS’에 더해 보다 풍부한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하고자 INPTP(International Nose Professional Training Program)를 추가해 진행하고 있다.

20~25명 규모로 1주일 간 진행되는 INPTP는 한국의 의료현장에 몸소 부딪히며 이비인후과 비과 분야의 기초부터 임상, 수술까지 전 분야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올해까지 이미 153명의 외국인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이를 통해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는 “KIRS와 INPTP는 상대적으로 의료수준이 떨어지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교육하고 그 나라의 이비인후과 의료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주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아시아를 넘어 중동과 서양국가로까지 점차 확대해 경희대학교병원의 선진의료기술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sjh1182@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