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2-28 14:09 (금)
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 윤여동 이사장, 연임
상태바
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 윤여동 이사장, 연임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승인 2017.02.23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기총회 개최…한-중 관계 모색 주제 세미나도 진행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2일 양재 엘타워 지하1층 루비 홀에서 제1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현 윤여동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연임시켰다. 임기는 2021년 2월말까지 4년간이다. 

이사 역시 현 김성현 연세고운미소치과의원 원장과 조재호 더라인성형외과의원 원장을 유임시켰다. 감사 또한 현 김상한 동서메디케어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연임됐다. 

윤여동 이사장은 “가시적으로 피부와 와 닿을 수 있는 사업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해외 전시 등 공통분모가 있는 부분은 협동조합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조합원간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동사업 강화 및 신규 사업 개발, 협동조합 운영 활성화 도모, 해외수출사업 다각적 모색을 통한 헬스케어 글로벌 시장 확대, 사회 공헌 활동을 주요 사업 목표로 정하고 해외시장 조사, 해외 수출 판로 개척, 해외 사업 관련 정부 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 및 관계 확대, 국내외 전시기획, 공동 판매 진행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예·결산 및 사업 추진 건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법무법인 득아 이수철 대표 변호사의  ‘한중 관계 변화에 따른 의료사업 중국 진출과 법률’을 주제로 한 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 변호사는 이날 발표에서 의료기구의 중국 진출 방법 등 구체적인 법률적 사항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디쌤, 라이프온, 서울리거코스메틱스 등 신규 조합원의 사업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