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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동양의학협력조정위원회 6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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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동양의학협력조정위원회 6일간 열려
  • 의약뉴스
  • 승인 2004.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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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에서 12월 13~18일까지 6일간 열릴 예정
제 7차 한중동양의학협력조정위원회가 중국 북경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양국의 전통의학 발전과 교류협력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WHO 주관 세계 전통의약의 날" 제정이 공동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만성난치성질환에 대한 공동연구방안도 논의될 전망이다.

한중동양의학협력조정위원회는 한국의 보건복지부 송재성 차관과 중국의 위생부 셔징 부부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위원회는 94년 한중정상회담시 전통의학분야에 대한 양국간 상호협력을 합의함에 따라 95년부터 개최하였으며, 금번 7차 회의는 중국 북경에서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한편 복지부는 9일 중국과의 교류 이외에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의 전통의학자문관이 추진하고 있는 전통의약 관련용어 표준화 및 표준임상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적극 지원하여 한의학의 세계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약뉴스 박미애 기자 (muvic@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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