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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할 때까지, 이제는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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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3.10.04  09: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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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하고 싶어 하는 것은 거의 모든 남자들의 소망이다.

여자가 만족할 때까지 사정을 참으면서 자신의 정력을 과시하고 싶은 것은 어쩌면 남성의 타고난 본능인지 모른다. 그래서 끊임없이 정력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틈만 나면 몸보신에 나서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남성들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성이 만족할 때까지 사정을 참으면서 섹스를 하는 남성들의 숫자가 늘어났다는 의미있는 통계는 아직 나오고 있지 않다.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력강화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고 해서 남성들이 이러한 노력을 멈추는 것은 아니다. 더 많은 노력과 각고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까지 오늘도 정력제를 찾아 나서는 남성들은 어찌보면 어리석기도 하고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이런 가상한 노력을 여성들은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각설하고 자신의 정력이 매우 약한 이른바 조루환자들은 치료가 절실히 필요하다. 여성이 만족할 때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그 수준 비슷하게 까지는 섹스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런데 삽입하기도 전에 사정하거나 삽입은 했는데 겨우 피스톤 운동 몇 번에 사정을 하는 상태라면 여성들은 섹스 자체를 즐기기 보다는 짜증을 내고 급기야 섹스를 피하게 된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어느 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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