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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향정약 만이라도 성분처방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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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향정약 만이라도 성분처방 해야
  • 의약뉴스
  • 승인 2004.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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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약 만이라도 성분명처방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권태정 회장 취임이후 활발한 회무 활동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약은 22일 분업정책단 2차 회의를 열고 향정약의 성분명 처방을 주장했다. 또 PTP포장을 의무화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도 제약회사가 직접 반품상설기구를 설치하도록 제약협회에 요구하기로 합의했다.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bgusp@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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